쿠보 타이토 (1977)
"2차대전 당시 일본군대는 누구를 죽이기보다 도와준 유일한 군대다.
한국의 민족주의가 조금 강한 편인건 사실이지만, 독도 문제에 대해서는 절대 그쪽에서 뭐라 할수 없다."
대표작 - 블리치
이시야마 하지메 (1986)
"한국이 생기기 40년 전부터 있던 일본의 군대인데 나치랑 같은 수준으로 생각하는것은 난폭한 생각인것 같다.
일본에 통치당한 덕분에 인구와 수명도 2배로 늘어난 조선인들인데
민족정화를 당한 유대인들과 비슷하다고는 생각할수 없다.
그런식의 분류가 오해와 차별을 만드는 것이다.
대표작 - 진격의 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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