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빌딩은 1993년 7월 서울문화사가 구입했는데, 드래곤볼이 큰 공헌을 했다는 설이 있다.
(드래곤볼 덕분에 아이큐 점프는 호당 60만 부 이상 찍어내고, 단행본 판매 부수는 2천만 부)
당시 서울문화사에서 정식으로 출판된 드래곤볼 보다
불법으로 유통된 해적판이 더 유명했을 정도로 해적판 때문에 골머리를 앓았을 정도라고.
서울문화사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드래곤볼 완전판은 여전히 웬만한 신간보다 잘팔리는 효자 상품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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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년 전 (2016/12/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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