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위원장이 이완영 새누리당 의원에게 건네받은 쪽지를 읽고 있다. 이날 이 의원은 '정몽구, 손경식, 김승연 세분은 건강진단서 고령 병력으로 오래 계시기에 매우 힘들다고 사전 의견서를 보내왔고 지금 앉아 계시는 분 모습을 보니 매우 걱정됩니다. 오후 첫 질의에서 의원님들이 세분 회장 증인에게 질문하실분 먼저하고 일찍 보내주시는 배려를 했으면 합니다'라고 적은 메모를 건넸다.
지가뭔데
그리고 어차피 재드래곤한테 질문 다 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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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년 전 (2016/12/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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