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entertain.naver.com/read?oid=016&aid=0001164167
안철수의 소신 발언 이라는 기사 제목.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61206000211426
장제원 질문에 대한 의무 실장에 대한 발언.
위 두 개의 일련의 결과를 두고 일각에서 말 잘했다. 사람이 좋아 보인다. 이런 소리를 점점 하는데
위험한 생각이라 보여. 두 사람이 왜 저러한 행동을 하는지 그 배경을 봐야 정확할 것 같에.
국민의당은 새누리당과 손잡아서 개헌을 하려고 탄핵을 부결시키려 하였고 안철수는 몰래 새누리당과 협의를 하였던 것이 발각 되였어 또한 장제원은 표창원의 새누리당 탄핵 거부 명단을 통해 국민의 항의 전화와 역사상 최대라는 232만의 촛불 민심의 분노를 보게 되었어.
이 둘은 국민과 대치되는 대척점에 서있는 인물들이였으니 앞으로의 행동 하나하나가 자신들 마음대로 할수 있는 처지가 아냐.
그러한 과정중에 한명은 뉴스 인터뷰를 하고 한명은 국조위에 나가 심문을 해야하는 국민에게 더욱 쉽게 눈에 띄는 상황에 있게 되었었단 말야. 이 시국에 탄핵을 몇일 앞둔 상황에 국민의 감시가 최고조에 오른 시점에 말을 함부로 잘못하거나 국민의 뜻과 반하는 말한마디 했다가는 그들 정치인생에 끝을 가져다 줄수도 있는 상황이였고 바보가 아닌 이상 자신들이 이제껏 해왔던 행동대로 지금도 하려고 할까? 자기들이 원하는 것은 따로 있지만 자신들의 정치 인생에 위기이기도 한 지금 순간만은 어떻게든 참고 넘겨 보자라고 할거고 그들은 그렇게 행동한 것일 뿐야.
그들은 철저히 지금껏 기회주의자의 모습으로 살아왔고 어제 행동한것도 그 과정의 일부일 뿐이지 더도 아냐.
행동 하나가 우리가 원하는 바를 보여 주었다고 사람이 변했다고 본다면 착각이야.
하물며 뉴라이트 소속이기도 한 인물에게 면죄부까지 주려 하는 일부 사람이 보여서 참 걱정이야.
새누리당이 앞으로 현상황을 돌파하기 위해 자신들의 허물을 감추려고 들텐데 다 속을것 같으니 말야.
이제 대선이 다가올텐데 이름만 바꾼 새누리당 국회의원들의 연기에 또 속으면 안돼.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