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할거같지만 시선 의식해서 억지로 더 먹기


요즘 많이 먹는다, 잘 먹는다가 미덕의 하나로 여겨지는만큼
적게 먹고 내려놓으면 좀 엥???하는 표정으로 보는 사람들이 있음.... 심한경우 내숭으로 보기도 함
특히 마른 사람의 경우 'ㅋ뭐야....' '니가 그러니까 말랐지~' 이런 반응 백퍼나옴
질린다는 표정으로 보는데.... ㅎㅎㅎㅎ
오히려 살집있는 사람이 많이먹으면 별 말 못하면서 반대의 경우는 이게 잘못이란걸 인지못하고 신나게 무시해댐 특히 뷔페에서 공격력+10000000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 음 가끔 연예인 한 끼 식단같이 올라오는 사진 댓글들에 먹부심 휘황찬란하게 넘치는 그런 분위기?가 나 하나를 두고 현실에서 구두로 오간다고 생각하면 됨 적게 먹는게 잘못도 아닌데 죄짓는기분ㅋ
입짧은 사람들한테 많이 먹는거 진짜 상상이상으로 괴롭습니다 제발 놀리거나 강요하지좀 마세요~~!~!@~!! 그리고 내 돈 낸 음식가지고 님이 아까워할 필요 1도 없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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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기분 불쾌해지는 영화 알려주셈 레옹, 은교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