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은 자막실수의 최대 피해자. 갓세븐 잭슨을 소개하는 자막에는 'Today's star Jacson of GOT7'이라고 적혀 있었다. 잭슨의 이름이 잘못 표기된 것. 갓세븐의 노래 '하드캐리'가 시작되자 자막에는 'Hard Carry MONSTA X'라는 자막이 뜨기도 했다. 갓세븐의 곡인데 뜬금없이 그룹 몬스타엑스를 소환한 것.
이날 MAMA에 참석하지 않은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밴드 데이식스 역시 봉변을 당했다. 데이식스가 베스트 밴드 퍼포먼스 부문에 후보로 오른 가운데 후보 소개 영상에 'DAY6'가 아닌 'DAY8'로 대문짝 만하게 자막처리가 된 것이다.
팬들은 "가수들한테 예의가 없는 것 아니냐", "국카스텐도 국가스텐이라고 썼던데 왜 이런 실수들이 나오는거죠?", "가수도 속상하고 팬들도 열받고", "번역해서 그때그때 쓰는 자막도 아니고 미리 준비 해놨을 소개 영상에서도 이름을 틀리게 쓴건 문제가 있는것 아닙니까" 등 반응을 보였다.
기사원문 http:///52rZci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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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보통 연예인이 유퀴즈마지막타임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