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v.media.daum.net/v/20161207165605239
[이데일리 김성곤 기자] 오는 9일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의 국회 표결이라는 역사적 순간을 현장에서 직접 지켜볼 수 있는 길이 열렸다.
국회는 7일 “오는 9일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과 관련해 일반인 100명의 방청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는 국회의사당 본관 4층에 위치한 본회의장 방청석 규모에 따른 것.
| 이 글은 9년 전 (2016/12/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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