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를 하다 보면
하루에 한 번 이상은 보는 듯한 개구리짤 ㅋㅋㅋ
'슬픈 개구리짤'이라고 불리는 첫번째 사진을 시작으로
하도 다양하게 패러디돼서 웃기다가도
대체 이 개구리는 어디서 온건지 궁금해 검색해봄
이 개구리는 Matt Furie의 boy's club이라는 만화에 나오는 캐릭터라고 함! (왼쪽 맨밑에)
이름은 페페 더 프로그(PePe the frog)래!
그리고 이 만화에서 모든 것의 시작인 슬픈 개구리짤이 탄생하게 된 장면이 있었으니......
바로 이 장면임.
상황은 보다시피 페페가 볼일을 보는 장면
마지막 컷에서 페페가 "feels good man"이라고 말하는데
이 장면이 미국의 유명 커뮤니티에서 유행하면서 점점 슬픈 표정으로 변형되다가 지금의 슬픈 개구리짤이 탄생하게 된 것! ㅋㅋㅋㅋㅋ
이렇게 시작되어 지금까지도 패러디되고 있다고 한다
가끔 엄청난 고퀄리티의 짤도 나오는데
볼 때마다 놀라움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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