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biz.khan.co.kr/view.html?category=&med_id=&artid=201509241509061&code=920101
증권회사에 다니는 친구에게 물어보니
증권계에서 엄청난 개혁정신을 가진 사람으로 평가하며
너무 큰 개혁이라 직원들의 반발이 심했고
그중에 퇴사하거나 짤리거나 발령 난 사람이 꽤 된다고 하네요.
일단 자기와 맞지 않으면 칼같이 끊음
이 부분만 보면
600명을 해고하는 그의 일을 처리하는 방식은
분명하네요.
사람을 쉽게 자르는걸로 유명하다고 함
vs
웃긴건 기존의 패쇄적이고
비효율적인 증권 시스템을 완전히 바꿔버림
이 시스템에 대해 저는 관련종사자가 아니라
따로 평은 못하지만
친구 말로는 그렇다네요..
뭔 리포트 확대하고 서비스 선택제+개인성과급제도 폐지
+소설가 영입으로
편집국 생설로 인한 서비스 개편=적자
(이 적자에 관련해서는 위의 기사에 주진형이
자신의 사업에 대해 짧막하게 평을 내놨으니 읽어보시길)
특히 주식 하신 분은 알겠지만 대부분의 펀드매니져가
자회사 계열사를 추천을 잘하는데
자회사 추천을 의무조항에서 빼버렸다고
그래서 김승연회장과 엄청 부딪히고
한화 계열사와 연결된 대부분을 고리를 끊어버림
(심지어 계열사 카페도 회사에서 내보냄)
좋은쪽으로든 나쁜쪽으로든
확실히 이상한 사람 기질이 다분함
vs
이건 인터넷에서 찾은건데
주진형의 아버지는 진보 경제학자, 평화운동가인 주종환
80년대부터 재벌 폐해 지적한
"재벌경제론", "한국자본중사론" 집필
특히, "뉴라트 실체 그리고 한나라당" 집필
형제들은 국정화 반대 운동에 앞장섬
총평
진보를 지향하지만 사람을 대할 땐 보수
각자 판단 하시길..

이 후 또 적자 (이 부분도 중요한 것 같아서 수정 추가했습니다)
적자라고 해서 찾아보니 전년도 대비 적자네요.
이익은 위에 적힌대로 1조 1544억
우리 회사도 아니 대부분의 회사가
단순 수익, 이익으로 평가하지 않고
전 분기 대비, 전년도 대비, 전월 대비로 평가하는건 사실이니
이 부분도 생각하시길
어떤 입장에서의 시선으로 바라볼건지는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디.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