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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31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12/11) 게시물이에요

부모님한테 들은 심한 말 적어보자.. | 인스티즈

음... 나는
1. 너 같이 말 안듣는거는 그냥 다른 지역으로 가버려라
2. 그냥 아버지 말이면 네 알겠습니다 하고 무조건 들어라
3. 이 시간에 어디나가는데? 누구 만나는데? 이름뭔데?
4. 하여튼 통제가 안된다 너는. 틀리다 틀려 생각 자체가 틀려. 달라
5. 내 담배 너가 폈지?
6. (독서실에서 공부하다 왔을 때) 전화 왜 안받는데? 잤지?
7. 언니만큼만 해라
8. 너네 언니는 안그러는데 너는 왜 그러는데

그외에도 부모님이 나를 매우 삐뚤어지고 탈선한 애 취급하는거!! 뭐든지 나쁜쪽으로 의심하는거!!!


+
다 상처 많이 받았겠다.. 나도 해결못해서 골골거리고 있지만 또 영원히 해결못할 수도 있지만 우리는 상처주는 부모님 되지말자.. 잊지못해도 이겨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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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말투  8ㅅ8은 억울해보여
너만 없었어도.. 너때문에 내 삶이 망가졌어 꼴도보기 싫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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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말투  8ㅅ8은 억울해보여
라고 들었을 때 정말 인생포기하고 싶을만큼 우울했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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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시지마 와카토시  기분 째지네
큰삼촌:아빠가 죽으라고하면 죽어
엄마:자살하고싶으면 그냥 죽어 무서우면 엄마가 같이 죽어줄까?
할머니:온나 내가 손목 끊어줄게
아빠:니미 닮아서 ㅈ같다
중1때인가 중2때인가 들었었는데 스트레스로 34키로까지 빠지고 자해도 초6때부터 시작했는데 저 시기 때 제일 심하게 자해 했었움 자살카페도 들락날락 거리고 학교에서 우울 자살지수 제일 높게 나와서 전문의 도움 받으라고 그랬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 가족들한테 기대던 마음 다 놓고 신경 안쓰고나서부터 괜찮아짐! 그냥 지나가던 술 취한 아재가 시비 걸었다는 생각으로 뭐라고해도 무시까고 나도 욕하면서 괜찮아짐~v~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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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천러(16)
234... 말고도 더 많아서 뭐... 울기 싫으니까 참아야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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