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고 현재 샤넌의 인스타는 비공개 상태.
심지어 바이오에는 '난 완벽하지 않아, 하지만 난 항상 내 방식으로 갈거야.
그건 내 진심에 사과하는거랑 같은거거든.' 이라고 적혀있음.

이전에도 있었던 샤넌의 만행들. 기사 중 일부 발췌.
샤넌은 지난 1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샤넌의 POP 온 더 로드’ 생방송을 진행했다.
방송에서 샤넌은 비욘세의 노래 ‘포메이션(Formation)’을 부르던 중 ‘you mix that negro’라는 가사를 직접 언급했다. 함께 출연한 Jay를 향해 “게이”라며 비웃기도 했다. 이는 인종 차별, 성소수자 차별적인 발언.
남자 아이돌을 향한 무례한 언행도 문제가 됐다. 같은 V앱 방송에서 “세븐틴 버논과는 친구라서 데이트를 할 수가 없다”라고 언급했고, 도겸에 대해선 “ew”라는 부정적인 감탄사를 말하기도 했다.샤넌은 지난 1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샤넌의 POP 온 더 로드’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런 발언이 해외 K팝 팬들을 대상으로 문제시되자 해당 영상은 네이버 V앱에서 삭제 조치됐다. 샤넌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종 차별, 성소수자 차별의 의도가 없었다. 그저 노래를 불렀고, 농담을 했을 뿐이다”라고 직접 해명했다.
이어 “V앱을 보고 기분이 상한 사람들에게 진심에게 사과드린다. 나는 공인이기 때문에 조금 더 신중하게 생각할 필요가 있다. (방송에서 언급된) 다니, 제이, 버논, 도겸은 좋은 친구들이고 절대 미워하지 않는다. 날 용서해달라”라는 내용의 사과문을 적었다.
http://pop.heraldcorp.com/view.php?ud=201604051138593080767_1
이번 만행에 대해서도 제대로 된 사과와 해명이 필요한 것 같아 보이네요.
((((((홍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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