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26824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95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12/12) 게시물이에요
[빨간 눈깔 1212]




어느 부부가 아이를 낳았다.
그런데 아이의 눈이 3개인 것이다.
그래서 부부는 아이를 수술 시키기로 마음 먹었다.
그런데 수술이 잘못된 나머지 눈이 12개가 된 것이다.
그리고 아이의 어머니는 교통사고로 돌아가셨다.
아버지는 새 어머니를 데려 왔지만 12개의 눈이 있는 아이는 새엄마를 싫어 했다.
새엄마도 12개의 눈이 있는 아이를 매우 싫어했다.
눈이 12개인데다 자기를 싫어하기 까지하니, 눈엣가시가 그지 없었다.
아버지가 출장간 사이 새엄마는 아이를 죽이고 옷장속에 넣어두었다.
그리고 아버지가 돌아오시기 1일전 새엄마는 마음을 졸였다.
그 순간 전화가 왔다.
'1212눈깔 동네에 왔다.'
새엄마는 장난 전화인줄 알고 끊었다.
그리고 다시 몇분후
'따르르르릉 따르르르릉'
'여보세요??'
'1212눈깔 동앞에 왔다.
엘리베이터를 탔다.'
새엄마는 처음에는 장난인줄 알았지만 계속 전화가 걸려 오자 점점 두려워지기 시작 했다.
그리고 전화기 코드를 뽑아버렸지만 다시 전화가 왔다.
'1212눈깔 문앞에 왔다.
현재 니 뒤에 서있다.'
새엄마는 두려운 마음에 뒤를 돌아 보았다.
그런데.. 뒤에는 자신이 죽인아이가 칼을 들고 웃으며 쳐다보았다....
다음날 아버지가 돌아왔을 때는 시체 썩는 냄새만 날뿐...
아무도 없었다.
옷장문을 열어보니
 
죽은 아이와 엄마가 나란히 칼에 찔려 죽어있었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노르웨이 유학간 친구가 마당사진 보내줌
6:08 l 조회 58
주인장, 여기 늘 먹던걸로요
6:07 l 조회 76
남녀별 친구 만날때 차이점
6:06 l 조회 121
나 아빠에 대해 진짜 하나도 모르는 듯
6:05 l 조회 187
독거남 유민상의 일상 JPG
6:04 l 조회 133
굳이 말이 더 필요없는 배달음식 리뷰
6:03 l 조회 137
술집 갔다가 어이없어서 터짐
5:55 l 조회 1162
소주와 담을 쌓은 유튜버
5:53 l 조회 411
이성에게 가장 많이 들었던 말
5:49 l 조회 422
양산을 푹 쓰는 이유
5:48 l 조회 769
PC방 알바에게 기쁨을 선사해주는 손님
5:47 l 조회 318
게임에 나올거같이 생긴 빵
5:46 l 조회 203
김밥피자.JPG
5:46 l 조회 289
연말이면 가끔 생각나는 직원
5:45 l 조회 237
도로주행 시험 쳐본 사람만 아는 짤
5:39 l 조회 481
아래에서 본 오동통한 아기의 볼따구
5:28 l 조회 210
광기의 과자 갑이었다는 것
5:27 l 조회 146
음식이 맛있고 사장님이 무서워요
5:23 l 조회 351
대마법사들이 큰 지팡이를 쓰는 이유
5:21 l 조회 271
직장인에겐 꿈과 희망의 세계관
5:19 l 조회 227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