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위원장은 민주노총 최초 직선제 위원장으로
2014년 말 당선돼 지난해 3년 임기를 시작했으나,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집회, 11월 민중총궐기 대회
등을 주도했다는 혐의로 지난해 연말 서울 조계사에서
전국으로 생방송되는 가운데 체포됐다.
......
정치인처럼 비리를 저질러서 들어간 것도 아니고
세월호 사건과 잘못된 노동정책에 대한 시위하다
총대매고 들어간건데 .. 한상균 석방목소리가
촛불집회의 순수성을 해친다는 논리는 좀
해괴한 논리인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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