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정말 다짐했던걸 하나도 못지켰엉 ㅠㅜ 다 하다 말고.. 정말 정신도 없었고 항상 조금은 불안했던듯.. 그냥 후루룩 지나갔어 일년이..!! 특별하게 보내고 싶었던 올해였는데 ㅜㅜ..글구 오늘 엄니 전화 한번 씹었는딩 나중에 다시 통화했지만.. 그게 글케 후회가 되고 먄하다 ㅠㅡㅠ 일이있어서 씹은 것도 아니고...순간..ㅜㅜ집 아니여서 그랬엉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