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와 학생 간의 불륜....
다소 쇼크가 될 만한 이런 일들이 실제로 있었습니다
국내와 국외 하나씩만 소개하겠습니다
1.국내
사건 일시 : 2016년(올해)
사건 경위 : 대구의 한 학교에서 음악교사와 남제자 사이의 불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7/07/2016070703105.html
http://eromovie.tistory.com/1064
대구시교육청은 한 중학교에서 근무하던 30대 여교사가 남학생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의혹이 제기돼 진상조사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음악교사 A(33)씨와 재학생 B(15)군이 지난해 말부터 학교 밖에서 만남을 가지고 있다는 소문에 따른 것이다.
JTBC에 따르면 B군은 “선생님과 함께 부산에 갔던 적이 있으며 아울렛에서 옷을 사주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선생님이 차에서 볼에 뽀뽀를 해주고 성관계도 가졌다”고 덧붙였다.
JTBC는 두 사람이 주고 받은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A교사가 B군에게 “사랑해”라는 메시지를 보내자 B군은 스승에게 “자라, 그냥” 이라는 답장을 했다. A교사는 학생의 문자에 ‘서방님’이라는 호칭을 쓰며 존댓말로 대답한다.
JTBC는 A교사가 B 학생에 대해 “내가 좋아하고, 내 인생에서 중요한 사람”이라면서도 성관계 의혹에 대해선 부인했다고 보도했다.
제자는 15살이고 음악교사는 30먹고 아이까지 셋이나 있는 유부녀였음....

2. 국외
꽤 어렸을 때 봤던 뉴스였는데, 너무 충격적이어서 잊혀지지 않는 사건
사건 일시 : 1996/97년 두 번
사건 경위 : 미국 34세 여교사(메리 케이 르투르노)와 12세 제자(푸알라) 사이의 불륜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50416010010890
http://news.joins.com/article/17581528
96년 늦은 여름, 르투르노는 푸알라의 첫 딸을 임신했다. 배가 불러오기 시작하는 이듬해 초, 르투르노의 남편은 아내가 제자에게 쓴 연서를 발견해 둘 사이를 알아챘다. 결국 남편의 친척이 시애틀 경찰에 둘의 부적절한 관계를 신고했고, 르투르노는 아동강간죄로 징역 7년 6개월형을 선고받았다. 미국 대다수 주에서는 성인이 미성년자와 합의하에 성관계를 가져도 대부분 성폭행으로 인정돼 처벌을 받는다.
르투르노는 복역 중인 97년 5월 딸 오드리를 낳았다. 이듬해 1월 가석방으로 풀려났지만 푸알라와의 만남을 금지한 법원 명령에도 불구하고 석방 직후인 2월 또다시 제자와 승용차 안에서 성관계를 맺다가 경찰에 적발돼 당초 형량을 모두 채워야 했다. 98년 10월엔 둘째 딸 조지아를 감옥에서 낳았다. 사건이 알려진 직후 르투르노는 이혼을 당했고, 남편은 네 명의 자녀를 데리고 알래스카로 떠나버렸다. 르투르노가 감옥에서 낳은 두 명의 딸은 푸알라의 모친이 키웠다.
4자녀가 있는 몸인데 2번 불륜으로 2번 임신...........................................

4자녀랑 본 남편을 알래스카로 보내버리고, 자신은 제자랑 결혼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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