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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13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12/17) 게시물이에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47&aid=0002135377

- 헌재 판결이 1월에 나오면 춘삼월에 대선...
"경선이 짧아지면 거기에 따른 유불리가 또 있거든요. 승복하지 않고 어떤 분이 '바로 본선으로 가겠다'고 할 수도 있죠. 춘추전국시대라 해봐야 안다고 생각할 수도 있죠. 그럼, 야권이 후보가 난립하는 상황으로 가죠. 이게 최악의 상황입니다. 안철수 후보까지 감안하면 야권 통합이라는 큰 틀의 프레임을 갖는 건 좋다. 그러나, 현실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더불어민주당 내부에 있는 대선 주자들을 관리할 것이냐. 주자들을 관리한다는 표현이 건방지긴 하지만 어떻게 시너지를 낼지가 중요합니다. 

개인적으로 역동적인 공정 경쟁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굉장히 다이내믹하게 (경쟁이) 진행돼야 하고요. 공정이라는 건 법률적 의미라기보다 후보들이 판단하기에 '이 정도면 수용할 수 있겠다'는 거고요. 그러려면 당이 안정적인 리더십 구조를 만들어야 하거든요. 지금 추미애 당 대표, 우상호 원내대표 체제가 탄핵 국면에서 욕을 많이 먹긴 했지만 국회에서 탄핵 표결을 성사시켜서 실패한 건 아니거든요. 성공한 건 인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헌재의 판결, 대선까지 끌고 가려면 당 리더십이 보완될 필요가 있다. 당 체제가 정비되거나 개편될 필요가 있다고 보고요. 헌재 판결을 거쳐서 대선까지 일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지에 대한 일이기 때문에 당이 거당적 체제로 전환하려는 노력을 할 때가 되지 않았나 싶어요. 오늘, 내일 일은 아니지만 정리할 게 많잖아요. 부총리 문제도 있고요. 

헌재 판정도 안 나왔는데 대선으로 가긴 무리가 있을 수 있지만, 헌재 판정과 대선까지 전체를 아우를 수 있는 거당적 체제로 체제 전환을 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요. 그래야만 안정적으로 끌고 갈 수 있고요. 예상되는 최악의 경우를 미연에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하나 감안해야 할 것이 대선은 캠프가 치르거든요. 후보 중심의 캠프가 선거를 주도해요. 이번에는 캠프를 꾸릴 시간도 별로 없어요. 과거보다는 당의 역할이 중요하죠."


이철희의원 오마이 인터뷰 中 당지도부 체제 전환 제기 | 인스티즈

지금 이철희 의원이 말 나오는 이유

후원금 18원 



대표 사진
오징어스펀지
저런 식으로 내부비판하는 입 다 틀어막으려고 하다가 지금처럼 망한 게 새누리당이죠. 비례초선이든 지역구 5선이든 그건 의원끼리 나누는 거고 국민들이 선출한 동등한 의원인데 말 꺼낼 수 있는거지, 어딜가나 저런 맹목적인 지지자들이 조금만 비판해도 못 견뎌하는 게 제일 문제. 게다가 애시당초 이철희 의원은 그 정치평론 경력을 인정받아서 비례대표로 공천받은 셈인데 그 경력을 트집잡고 활용을 안 해서 어쩌겠다는 걸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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