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노와는 같은 길을 가지 않겠다는 뜻을 기사제목으로 보여준 사건,
파장이 커지자 사과는 했으나 그 후로도 쭉 친노와는 상종안하겠다는 것을 기사로 보여주는중
특히 문재인에 대한 왜곡과 배척은 조중동 못지 않음

| |
| 이 글은 9년 전 (2016/12/17) 게시물이에요 |
|
친노와는 같은 길을 가지 않겠다는 뜻을 기사제목으로 보여준 사건, 파장이 커지자 사과는 했으나 그 후로도 쭉 친노와는 상종안하겠다는 것을 기사로 보여주는중 특히 문재인에 대한 왜곡과 배척은 조중동 못지 않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