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우왁굳TV 1기
자타가 공인하는 아프리카 게임BJ의 전설, 08-09년도 시절 아프리카에서 우왁굳의 영향력은 거의 유재석과 비견될 정도였다.
우왁굳TV 1기는 2009~2010년까지 아프리카에서 가장 거대한 클럽이었다.
많은 게임 비제이들이 우왁굳을 롤모델로 삼아서 방송을 시작했고 우왁굳 본인도 많은 게임 BJ들을 키웠다(대표적으로 머독,사과몽,로복,두칠,개복어,개구멍)
지금 많은 BJ들이 유투브에 업로드 하는 녹화방송(생방송을 못본 시청자들을 위해 방송국에 녹화파일을 올려둔것)도 우왁굳이 시초이며, 다른 BJ들과의 합동방송 역시 왁굳이 시초였다
멀더를 닮은 목소리와 찰진 멘트로 게임을 진행하는 것은 당시 굉장히 신선한 방식이었고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당시 우왁굳을 따라하기만해도 베스트비제이가되고 우왁굳 패밀리에 들어갈정도의 인기를 얻을 정도
우왁굳 패밀리란 타이틀을 달고있으면 베스트비제이는 기본 시청자수도 겜방에서 중상위권을 유지할정도.
욕게임 방송의 시초이자 녹방의 시초

(2011)놀이터클럽 1기
2011년 1월 12일 창설하고 지금은 해체된 놀이터 클럽이다.
전 우왁굳 1기 클럽이 해체된 후 로복이 복귀하여 우왁굳을 벤치마킹, 창설하게된 클럽이다.
(우왁굳과 로복은 'BJ를 하고싶은 사람들에게 기회를 주자'가 클럽의 모토)
우왁굳TV 해체 후 각자놀던 BJ들을 모아 클럽을 꾸려나감[렘쨩, 머독(모아드), 렘쨩, 뷜랑, 사과몽, 바나나]
시작은 그렇게 크지않았지만 대정령 합류 후 온게임넷에 놀이터 멤버 3명 진출
인터넷방송인 최초로 TV에 진출하여 온게임넷 G맨 게임종결자로 이름을 알린다.
이후 인기몰이에 성공하여 우왁굳TV의 명성을 이어나갈정도의 빅클럽이 되어 노래를 만들어 앨범을 판매하고 홍보할정도의 빅클럽이 되었다.
BJ를 따라다니는 팬덤을 만들게 한 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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