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경자 '미인도' 위작 맞아"..프랑스 감정회사
"한국에 가서 공개 토론으로 위작 증명할 수 있다..
천 화백도 위작이라 했는데"
"검찰의 진위확인 방법은 주관적이고 시대 뒤떨어지는 기술"
이 감정회사는 지난달 '미인도'를 포함해 천 화백의 작품 10점에 대해 눈의 굴곡이나 코 묘사 등 그림 기법, 입술의 음영, 흰자위 물감 두께 등을 비교·분석한 결과 유독 '미인도'만 결과 수치가 크게 다르게 나타났다며 진품일 확률이 0.0002%라는 결론을 내리고 이를 검찰에 제출했다.
작가 아니다
전문가 아니다
위작자 아니다
vs
검찰 빼애애액!! 맞아!!!
검찰은 있는자를 비호하기위한 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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