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entertain.naver.com/read?oid=112&aid=0002876826

에프터 스쿨 비쥬얼 담당 박리지로 불린다”면서 반갑게 리지를 맞이하자 리지는 “줄여서 에비박이다”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이에 컬투가 “요즘 제일 괜찮을 것 같다”고 물하자, 리지는 “쌍꺼플이 풀려서 살짝 집었다”며 솔직한 입담으로 웃음을 안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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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년 전 (2016/1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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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entertain.naver.com/read?oid=112&aid=0002876826
에프터 스쿨 비쥬얼 담당 박리지로 불린다”면서 반갑게 리지를 맞이하자 리지는 “줄여서 에비박이다”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이에 컬투가 “요즘 제일 괜찮을 것 같다”고 물하자, 리지는 “쌍꺼플이 풀려서 살짝 집었다”며 솔직한 입담으로 웃음을 안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