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의 요구를 들어주기 위해
유희열의 개인카드를 뜯어먹기로 결정

고요속의 외침 게임 제안

쾌속진행되는듯 했으나

뜻하지 않은 게임 구멍 발생

카드 안긁어도 된다는 생각에 행복



아싸 돈 아꼈다 ㅋ

줘도 못먹는 동료의 모습에 분노

한국말이 서툰 샘킴을 제일 처음에 배치하기로 결정



그런데 처음부터 꼬이기 시작

속타 죽을거 같은 도니
결국 특단의 조치를..


대놓고 반칙 시전

순진한 유사장님은 아무것도 모르고..

그 사이에 신속하게 처리

그와중에 또다른 구멍에서 브레이크..;

"아 도니도니?"

아니아니 그거 아니라고!!



대놓고 헤드폰 들어버림 ㅋㅋㅋㅋㅋ

이제서야 알아들음


그래도 양심은 남아있는 어린양의 무공해 웃음

진짜 뜻도 모르고 큭큭큭큭

노조측 : 사장님 골탕먹일 생각에 행복

회사측 : 카드 안긁어도 된다는 생각에 행복

그러나..


사장님 속도 모르고 깐족 폭격



이번엔 단어가 어려우다고 판단
아예 새로운 단어로 바꿔옴


거진 떠먹여주는 수준

이렇게 쉬울수가 없다



"이것들이 또 왜이러는거야..?"



결국 좌절

내 카드가 날아가는구나


사장님 속도 모르고 쾌속 진행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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