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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431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12/26) 게시물이에요

부모님 성관계 | 인스티즈

부모님 성관계 | 인스티즈


개인적으로는 성인이 된 지금까지도
솔직히 좀 민망하긴 함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글쓴이는 청소년기라 더 혼란스러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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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뽀뽀할래 밥먹을래, 아님 나랑 같이 죽을래!!
이래서 성교육이 중요한것.
본인이 어떻게 태어났는지는 알고 있는지.. 쯧쯧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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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파이시상하이버거
그래도 자식있는데데서 성관계는 너무해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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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뽀뽀할래 밥먹을래, 아님 나랑 같이 죽을래!!
설마 자식이 보고있는대서 했을 것 같진않고.. 본인들 딴에는 들킨걸 모르실거라고 생각해요. 아이가 저 나이이기 때문에 잠들길 기다려서 하신것일텐데, 평소에 아이의 성교육이 제대로 되었다면 저렇게 까지 혐오감을 느끼진않았을거라고 생각해서 달아보았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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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접속회원
본인이 어떻게 태어났는지는 알겠지만 성인일 경우라해도 옆에서 관계하는 건 심리적 폭력이죠. 저 부모들은 잠들었을줄 알았겠지만 잠결에 듣게 될 가능성을 아예 무시한 거니까 조심성이 없다는 생각이 들고요. 이래서 성교육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지만 그 교육 안 시키고 자식을 배려 안 한 게 부모인 걸요. 님 첫댓글 두번째 줄은 마치 자식의 무지라든가 오해를 탓하는 것처럼 보이네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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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접속회원
그리고 오늘날 어머니가 화낸 상황을 보면 방금전에도 신음소리나 옷차림을 보고 자식이 유추할 수 있는 상황이란 것에 대해 못 알아챘거나 들켰더라도 당당한 일이라는 게 무언적으로 나온 것 같아요. 그런데 같은방에서 관계한 걸 자식은 말 못 꺼낼 전적으로 지니고 있는데 그 잘못이 배려와 사과로 해소가 안 되어 있는데 자식이 여러 번이나 부부생활로써 긍정적으로 이해해야 한다는 건 너무 일방적인 것 같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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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나노나니나노
혹시 그럼 저 글쓴 분이 위로받고 싶어하는게 성에 관한 인식이 잘못 박혀 있어서 그렇다고 생각하시는 입장이신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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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페페
저 상황 되어보면 또 달라요... 성교육관 관련이 없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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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오밍밍  요명명 姚明明
글에서 쓰니가 안방에서 부모님이랑 같이 자고 있는데 옆에서 하셨다고 돼 있는데 그것도 6학년 때... 그때 충격받지 않을 열세 살이 있을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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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원
성관계가 나쁜게 아니라는건 아는데 저도 저런상황오면 화날거같네요
글쓰니가 안방에서 부모님이랑 잔거라면 저건 좀 아닌거같은데 자식이 밑에서 자고있는데 관계를 맺는다니..이해 할수가 없네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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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h
성에 관한 인식이 제대로 박혀있더라도 청소년기라면 많이 혼란스러울 거 같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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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티푸도  주관방해답글안갑니다
애옆에서는 하지마시지...ㄸㄹㄹ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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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 모르겠다.  16121212
충분히 짜증날만 하긴 한듯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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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락 윌 네버 다이
아이들이 보아도 이해를 못하니 괜찮을 것이다 여겼을 순 있지만
익숙치 않은 것에 두려움 무서움 등의 감정을 느꼈을 수 있거든요
글쓴이가 중2고 6학년 때도 겪었단 걸 알 수 있으면
성교육을 잘 받았다고 한들 그 나이때는 성관계에 대해 거부감이 들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어른은 신경을 썼으면 좋겠어요 아이들은 예민하고 또 충격적인 기억은 더 오래 가잖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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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랑  거짓말이야
나라면 트라우마 생길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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