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29873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433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12/26) 게시물이에요

부모님 성관계 | 인스티즈

부모님 성관계 | 인스티즈


개인적으로는 성인이 된 지금까지도
솔직히 좀 민망하긴 함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글쓴이는 청소년기라 더 혼란스러울 듯..

대표 사진
나랑 뽀뽀할래 밥먹을래, 아님 나랑 같이 죽을래!!
이래서 성교육이 중요한것.
본인이 어떻게 태어났는지는 알고 있는지.. 쯧쯧

9년 전
대표 사진
맥스파이시상하이버거
그래도 자식있는데데서 성관계는 너무해여
9년 전
대표 사진
나랑 뽀뽀할래 밥먹을래, 아님 나랑 같이 죽을래!!
설마 자식이 보고있는대서 했을 것 같진않고.. 본인들 딴에는 들킨걸 모르실거라고 생각해요. 아이가 저 나이이기 때문에 잠들길 기다려서 하신것일텐데, 평소에 아이의 성교육이 제대로 되었다면 저렇게 까지 혐오감을 느끼진않았을거라고 생각해서 달아보았어요!
9년 전
대표 사진
미접속회원
본인이 어떻게 태어났는지는 알겠지만 성인일 경우라해도 옆에서 관계하는 건 심리적 폭력이죠. 저 부모들은 잠들었을줄 알았겠지만 잠결에 듣게 될 가능성을 아예 무시한 거니까 조심성이 없다는 생각이 들고요. 이래서 성교육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지만 그 교육 안 시키고 자식을 배려 안 한 게 부모인 걸요. 님 첫댓글 두번째 줄은 마치 자식의 무지라든가 오해를 탓하는 것처럼 보이네요.
9년 전
대표 사진
미접속회원
그리고 오늘날 어머니가 화낸 상황을 보면 방금전에도 신음소리나 옷차림을 보고 자식이 유추할 수 있는 상황이란 것에 대해 못 알아챘거나 들켰더라도 당당한 일이라는 게 무언적으로 나온 것 같아요. 그런데 같은방에서 관계한 걸 자식은 말 못 꺼낼 전적으로 지니고 있는데 그 잘못이 배려와 사과로 해소가 안 되어 있는데 자식이 여러 번이나 부부생활로써 긍정적으로 이해해야 한다는 건 너무 일방적인 것 같아요.
9년 전
대표 사진
니나노나니나노
혹시 그럼 저 글쓴 분이 위로받고 싶어하는게 성에 관한 인식이 잘못 박혀 있어서 그렇다고 생각하시는 입장이신가요??
9년 전
대표 사진
에페페
저 상황 되어보면 또 달라요... 성교육관 관련이 없죠
9년 전
대표 사진
야오밍밍  요명명 姚明明
글에서 쓰니가 안방에서 부모님이랑 같이 자고 있는데 옆에서 하셨다고 돼 있는데 그것도 6학년 때... 그때 충격받지 않을 열세 살이 있을까요...
9년 전
대표 사진
정신병원
성관계가 나쁜게 아니라는건 아는데 저도 저런상황오면 화날거같네요
글쓰니가 안방에서 부모님이랑 잔거라면 저건 좀 아닌거같은데 자식이 밑에서 자고있는데 관계를 맺는다니..이해 할수가 없네요

9년 전
대표 사진
Mindh
성에 관한 인식이 제대로 박혀있더라도 청소년기라면 많이 혼란스러울 거 같아요...
9년 전
대표 사진
패티푸도  주관방해답글안갑니다
애옆에서는 하지마시지...ㄸㄹㄹ
9년 전
대표 사진
에라 모르겠다.  16121212
충분히 짜증날만 하긴 한듯ㅠ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김경호  락 윌 네버 다이
아이들이 보아도 이해를 못하니 괜찮을 것이다 여겼을 순 있지만
익숙치 않은 것에 두려움 무서움 등의 감정을 느꼈을 수 있거든요
글쓴이가 중2고 6학년 때도 겪었단 걸 알 수 있으면
성교육을 잘 받았다고 한들 그 나이때는 성관계에 대해 거부감이 들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어른은 신경을 썼으면 좋겠어요 아이들은 예민하고 또 충격적인 기억은 더 오래 가잖아요...

9년 전
대표 사진
원랑  거짓말이야
나라면 트라우마 생길듯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17년 전 강아지 주신 분 찾습니다"…전단지 한 장이 만든 '엄마'와 재회1
11:12 l 조회 2208 l 추천 1
친구 팔려가는 결혼 말리는 중인데 말 안 듣는다24
10:36 l 조회 12068
길 가는데 초딩애기 말하는 거 도랐나봐...135
8:01 l 조회 36126 l 추천 15
아빠의 묵직한 팩트8
5:26 l 조회 8942
이상한 말투의 동생3
5:24 l 조회 4035 l 추천 1
매운낙지만두 이름 짓기1
5:24 l 조회 2542
여기 주차하지마시개1
5:23 l 조회 746
시골식 간장계란밥3
5:21 l 조회 5220
피자를 쉼없이 먹는 법1
5:19 l 조회 1630
윤식당이 만든 오해28
5:18 l 조회 41874
아파트 헬스장에 이상한 애 옴9
5:18 l 조회 16734
단 한명만 90년대 고증을 지킴5
5:15 l 조회 14464
재벌조차 서민들이랑 똑같이 한다는 것2
5:13 l 조회 14367
러닝 고수 특징.JPG1
5:11 l 조회 3742
엇갈린 운명1
5:10 l 조회 248
멕시코 마약옥수수2
5:09 l 조회 2155
어향육사를 만들어 본 한 사람.jpg
5:08 l 조회 991
칼로리 폭탄
5:07 l 조회 195
만두 32개에 비빔면 두 개 못먹어?1
5:07 l 조회 1647
활의 달인
5:06 l 조회 196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