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견주가 자신의 강아지와 해외여행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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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직원의 실수로 (잠금장치 제대로 안함) 강아지놓친후
활주로를 뛰어다니던 강아지 사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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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금 30만원제시 + 시체는 쓰레기분리수거도 아니고 봉지에 묶어서 택배상자에 담아줌
해외여행을 같이 갈정도면..
견주분에겐 정말 소중한 가족이었을텐데..
정말 심하네요
비행기와 고객안전을위해 사살시켰다는건 100번 양보한다쳐도
30만원 제시라니....
그냥 개값만 물어주면 됐지? 인가...
정말 어이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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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년 전 (2016/12/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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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주가 자신의 강아지와 해외여행 준비 -> 공항직원의 실수로 (잠금장치 제대로 안함) 강아지놓친후 활주로를 뛰어다니던 강아지 사살 -> 보상금 30만원제시 + 시체는 쓰레기분리수거도 아니고 봉지에 묶어서 택배상자에 담아줌 해외여행을 같이 갈정도면.. 견주분에겐 정말 소중한 가족이었을텐데.. 정말 심하네요 비행기와 고객안전을위해 사살시켰다는건 100번 양보한다쳐도 30만원 제시라니.... 그냥 개값만 물어주면 됐지? 인가... 정말 어이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