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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9년 전 (2016/12/30) 게시물이에요

http://v.media.daum.net/v/20161230111014984


- 문화일보·엠브레인 신년 여론조사



보수진영, 반기문 25.9% > 유승민 18.6% > 황교안 8.2%

진보진영, 문재인 28.4% > 이재명 15.2% > 안철수 10.5%



“탄핵심판 서둘러야” 71.5%

1일 문화일보 신년 특집 여론조사에서 차기 대통령으로 누구를 지지하는지 물은 결과,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이재명 성남시장 등 3인이 ‘메이저 후보군’을 구축, 나머지 ‘마이너 후보군’과 격차를 벌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흥 주자’격인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만만찮은 지지율로 ‘메이저 후보군’ 진입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반면, 안철수 전 국민의당 공동대표는 ‘마이너 후보군’으로 추락하는 양상을 보였다. 이 같은 결과는 문화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엠브레인(대표 최인수)에 의뢰, 지난 12월 27∼28일 실시한 조사에서 나왔다. 조기 대선이 기정사실로 받아들여지면서 진영과 지지정당별로 특정 후보에 대한 몰아주기, 쏠림 현상이 나타나기 시작한 것으로 분석된다.

여야 대선주자 지지도 조사에서 문 전 대표(26.9%)와 반 총장(20.2%), 이 시장(12.6%) 등 3명만 두 자릿수 지지율을 기록했다. 황 권한대행(6.6%), 안 전 대표(5.7%), 안희정 충남지사(3.8%), 박원순 서울시장(3.4%) 순으로 뒤를 이었다. 나머지 주자들은 오차범위(±3.1%포인트)를 감안할 때 유의미하지 않은 지지율에 그쳤다.

보수와 진보 진영을 나눠 대선후보 적합도를 물은 결과, 보수 진영 대선 후보로는 반 총장이 25.9%, 유승민 개혁보수신당(가칭) 의원이 18.6%, 황 권한대행이 8.2%의 지지를 각각 얻었다. 진보 진영에서는 문 전 대표 28.4%, 이 시장 15.2%, 안 전 대표 10.5% 등 3명이 두 자릿수 지지를 얻었다.

반 총장이 어느 당 소속으로 대선에 출마해야 할지를 물은 결과, ‘독자 신당을 만들거나 무소속으로 출마해야 한다’는 응답이 35.0%로 가장 높았다. 헌법 개정 여부와 시기에 대해선 ‘대선후보들이 공약한 뒤 차기 정부에서 개헌해야 한다’는 응답이 47.1%로, ‘대선 전 개헌해야 한다’는 응답(37.5%)보다 9.6%포인트 높았다. 개헌 시 바람직한 권력구조는 4년 중임 대통령제가 45.9%의 지지를 얻었고 분권형 대통령제(20.8%), 현행 5년 단임 대통령제(16.9%), 의원내각제(7.9%) 순으로 뒤를 이었다.

헌재의 탄핵 심판에 대해서는 ‘심판이 늦어질수록 국정 혼란이 길어지므로 서둘러야 한다’는 응답이 71.5%로 ‘탄핵 사유에 대한 충분한 검토가 이뤄질 수 있도록 서두르지 않아야 한다’는 응답(25.6%)을 압도했다.

오남석·김동하 기자 greentea@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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