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에서 개헌을 저지하기 위한 보고서를 만들고 이를 일부 친문 인사들끼리만 돌려 봤다는 보도를함
근데 사실이 아니였음
내용엔 시기적절한때에 개헌해야된다는 내용이 있음
그리고 대선 후보 모두에게 다 보냈음
하지만 더민주내 일부 개헌파들이 사실파악도 하지않고 난리가남
(여기서 개헌파란 내각제,책임총리제,이원집정부제 이런 개헌 원하는 이들임)
과거 정동영계 웅래ㅇㅇ
전 : 아, 네, 알겠습니다. 그 문재인 전 대표는 대선 전 개헌에 반대하고 있고 근데 국회 개헌특위는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활발하게 가동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당내 주류인 친문 진영이 개헌저지문건을 당내 일부 의원들만 봤다고 하는데 노 의원께서는 당시 문건 못 보셨죠?
노 : 그렇죠. 뭐 본 사람은 몇 없을 것이고요. 그리고 이건 굉장히 우려스러운 상황인데 개헌이라는 것은 이걸 무슨 야합이니 나눠먹기니 이렇게 본다고 한다면 과반수 지지했던 우리 민주당 의원들은 뭡니까? 사실상은 개헌에 적극적으로 우리 논의를 시작하자. 이렇게 해야 할 것이고 이번에는 개헌하자고 해 놓고 당선되고 집권하면 아니라고 약속을 안 지킬 일 없다는 것을 분명히 하고 필요하다면 5년 임기가 아니고 3년도 하겠다. 이렇게 해야지 민심이 가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개헌논의는 필요하다고 보는 거죠. 근데 지금 이번에 지금 당에서 작성한 문건은 김용익 위원장은 작성한 개인의 사견이다. 그렇다고 하지만 그것은 무책임한 발언이죠. 이거는 분명히 민주정책연구원의 공식적인 보고서고요.
http://news.bbsi.co.kr/news/articleView.html?idxno=798487
경제민주화밖에 난 몰라 김종인 라인 용진ㅇㅇ

개헌파 부겸ㅇㅇ
부겸이가 원하는건 책임총리제와 같은 개헌임 ㅇㅇ
친문 개헌저지 문건 의혹…안희정·박원순 "오해" vs 김부겸 "공식 해명 필요" >
안희정 "내용 검토 아직 안했지만, 언론 보도와 다소 차이 있어 보여"
박원순 "상식적으로 볼 때 사실관계 오해 있지 않나"
김부겸 "일부만 회람 오해 일으켜…개헌을 정략적으로 보는 것도 문제"
김용익 "개헌 대두하기 전 만들기 시작한 지도부용 보고서…5개 캠프 모두 보고했어"
http://www.focus.kr/view.php?key=2017010300141022839
"제3지대가 구축된다면 민주당의 2017년 대선 승리에 치명적인 위협이 될 것"이라며 "대선 전 개헌논의 반대론에서 전략적 수정을 시도해 사전차단 또는 출구전략을 찾아야 할 것"
"만약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와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제3지대에서 결합·결집한다면 비박·비문의 제3지대에서 나아가 '비문연합과 문재인 전 대표'의 선거로 전환될 가능성까지 배제할 수 없다"
"문재인 전 대표나 추미애 대표가 대선 전 개헌논의 불가를 고수하는 것은 당내에서는 다른 주자들에게도 고립되고 당 밖에서는 박지원과 손학규가 이미 길목을 잡고 기득권 정치라고 정의해둔 프레임에 갇힐 수 있다"
"적절한 시점에 개헌과 관련한 민주당의 당론을 결정하면서 어느 한 주자에게 부담이 쏠리지 않게 해야 한다"
"분권형 대통령제 대신 입법권과 예산권을 국회에 넘기고 사법권이 독립적인 삼권분립에 기초한 순수한 대통령제가 적합한 처방이 될 수 있다"
"철저한 정치개혁, 정경유착 척결 및 재벌해체, 사회구조적 적폐 청산 등을 포괄적으로 제안함으로써 제3지대가 이에 반하는 야합임을 각인시켜야 할 것"
"4년 중임제 순수 대통령제를 권력구조의 대안으로 논의한다면 그 전제로 임기단축문제를 논의할 수 있다는 입장이 좋은 전략의 하나가 될 것"이라며 "다음 대통령의 임기를 2020년까지 단축하는 대신 이를 공약하고 실천한 대통령에게 연임선거에 출마할 기회를 허용하자는 것 또한 좋은 전략이 될 수 있다"
문 전 대표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정작 저는 보고서를 못 봤다"며 "특별한 내용이 있는 거 같지 않던데…개헌 어쩌고 하는 것은 언론에서 이미 많이 나왔기 때문에 무슨 다를 바가 있겠나"라고 말했다.
안희정 충남도시자 측 박수현 대변인은 "참고용으로 보내온 만큼 잘 참고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개헌론자인 김부겸 의원은 페이스북에 쓴 글에서 "당의 공식기구인 민주연구원이 벌써 대선 후보가 확정된 것처럼 편향된 전략보고서를 작성한 것은 심각한 문제"라며 "개헌논의를 정략적 차원으로 바라보고 있는 것도 문제"라고 반발했다.
박원순 서울시장 측은 "설마 공당의 정책연구원이 특정 후보만을 염두한 보고서를 작성해서 해당 계파의 의원들에게만 회람했겠는가. 상식적으로 볼 때 사실관계에 뭔가 오해가 있지 않았나 싶다"며 "보고서를 공식적으로 받아서 내용을 검토해보겠다"고 밝혔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8932569
하도 난리 길래 개헌 보고서 내용 찾아봤는데 이상한거 1도 없음;
오히려 시기 적절한 내용밖에 없음
적절한 시기에 개헌 하자는 내용임
다만 개헌파들이 하고 싶어하는 개헌이 아님
(개헌파들이 원하는 개헌 ex.책임총리제,이원집정부제,내각제)
촛불민심은 지금 시점에서 개헌이 아니고 탄핵이 완료된것도 아닌데
개헌파들은 대체 뭣이 중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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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지이수랑 변우석이랑 친구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