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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569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7/1/05) 게시물이에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던 추억의 2G폰 게임 | 인스티즈

지금처럼 획일화된 스마트폰이 아니라
핸드폰마다 다양한 개성을 뽐내던 시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핸드폰만 붙잡고 하던 게임들.
추억의 2G 폰 게임들을 살펴보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던 추억의 2G폰 게임 | 인스티즈

1. 붕어빵 타이쿤
폰 게임의 진리라고 할 수 있는 타이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던 추억의 2G폰 게임 | 인스티즈

노릇노릇하게 구워지는 붕어빵을 뒤집어서
빨리 달라고 재촉하는 손님들에게 판매하던 게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던 추억의 2G폰 게임 | 인스티즈

생과일 타이쿤, 초코초코 타이쿤 등등
내 아르바이트 경력은 아마 이때부터 차곡차곡
쌓아왔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ㅋㅋㅋㅋ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던 추억의 2G폰 게임 | 인스티즈

2. 미니 게임 천국
이건 진짜 안 해 본 사람이 없을 듯.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던 추억의 2G폰 게임 | 인스티즈

간단하게 깰 수 있는 미니 게임들이
10개 넘게 들어있어서,
게임을 하나씩 열어가는 재미도 있었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던 추억의 2G폰 게임 | 인스티즈

다양한 캐릭터를 모으는 재미도 쏠쏠했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던 추억의 2G폰 게임 | 인스티즈

3. 액션 퍼즐 패밀리
내 엄지손가락의 감각을 마비시켰던 게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던 추억의 2G폰 게임 | 인스티즈

지금이야 스마트폰 게임으로도 출시되었지만,
피처폰의 자판을 또각또각 누르면서 하던 게임이
훨씬 더 찰진 느낌을 주고 좋았었는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던 추억의 2G폰 게임 | 인스티즈

아이템을 뽑기 위해서 밤새도록 게임 하고,
차곡차곡 모은 별로 랜덤 뽑기를 하던 추억의 게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던 추억의 2G폰 게임 | 인스티즈

4. Bomb Link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던 추억의 2G폰 게임 | 인스티즈

랜덤으로 섞여 있는 폭탄들을
같은 방향으로 정리하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던 추억의 2G폰 게임 | 인스티즈

양쪽으로 떨어지는 불씨가 폭탄의 심지에 닿으면
연결된 모든 폭탄이 터지면서 콤보를 찍던 게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던 추억의 2G폰 게임 | 인스티즈

5. Push Push
돈 주고 다운받지 않아도 기본으로 깔려 있던 게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던 추억의 2G폰 게임 | 인스티즈

주인공인 벌레를 움직이는 게임.
파란 공을 밀어서 모든 공을 집 안에 넣어야
다음 판으로 넘어갈 수 있었던 게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던 추억의 2G폰 게임 | 인스티즈

하나만 잘못 밀어도 길이 막히기 때문에,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게 만들었던 오기 생기는 게임.

여러분들이 가장 즐겨했던,
추억의 투지폰시절 폰게임은 무엇이었나요?


대표 사진
종현 (JONGHYUN)  블링블링 is JONGHYUN
2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대표 사진
종현 (JONGHYUN)  블링블링 is JONGHYUN
4는 나 다섯살 때 엄마 폰으로 했었는데... 약 십년동안 이렇게 많은게 바뀌네요 8ㅅ8
9년 전
대표 사진
너에게 가는 걸음
123+검은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학창시절을 불태웠죠
9년 전
대표 사진
강카이  너를위해평생노래할게
타이쿤 진짜 좋아했는데..
생과일주스타이쿤,초코초코타이쿤,치킨타이쿤,알바타이쿤,더팜 등등 다시 하고싶다ㅜㅜ

9년 전
대표 사진
욕설
4 ㅋㅋㅋㅋㅋㅋ
9년 전
대표 사진
틴타비타비
345 해봤다ㅋㅋㅋㅋㅋㅋ
9년 전
대표 사진
RedVelvet 행복
기본으로 깔려있던 4,5
9년 전
대표 사진
도로링
기억도안난다난폰으로겜안한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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