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하엽(Diphylleia grayi)이라고 하는
매자나무과의 흰색 꽃.

평소에는 다른 꽃들과 다르지 않은
평범한 꽃의 모양을 하고 있는 이것이,

비를 맞거나 물에 젖게 되면
이렇게 투명해지기 시작함...!

젖는 정도에 따라 투명도도 달라진다고 하는데,

약간 젖었을 때는 이렇게 불투명하고

완전히 젖으면 이렇게 완전히 투명해짐.
뭔가 청초하면서도 섹시해..☆

일본 산속의 습지에서 자라는 산하엽은
5월부터 6월까지가 절정기라고 하는데,
그 때 이 꽃을 찍기 위해 일부러 일본을
방문하는 사람들도 있을 정도라고..!!

만져보면 어떤 느낌일지 진짜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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