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동일曰 반듯하게 잘 커서

성동일曰 성인이 되서 나 같은 신랑감을 만나서

성동일曰 끝까지 좋은 연기자 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죠


차태현曰 왜~
리포터曰 아유 그럼요 너무 좋죠~

성동일曰 내가 막 사는 것 같아 지금?

김유정曰 제가 전에 이상형으로 성동일 선배님 뽑았어요!

리포터曰 유정양을 며느리로 삼기에는
차태현曰 우리 애가??

차태현曰 저.. 저희 수찬이는 아직 준비가 안 되어있습니다


성동일曰 준이는 4학년이니까
애(수찬이는) 좀 고생시켜서(?) 만들면..
(견제 들어가는 준이 아버님)

차태현曰 무슨ㅋㅋㅋ수찬이 3학년인데ㅋㅋㅋ


빵터진 유정이ㅋㅋㅋㅋ

성동일曰 너 생각보다 연하 좋아하는구나?
4학년이나 3학년이나 뭐 얼마나 차이난다구!
(깨알같이 준이 어필하는 준이 아버님)


유정이 울고 있음ㅋㅋㅋ

리포터曰 그래서 저희가 실현 가능한게 두분이 사돈을 맺으시면 어떨까요?

차태현曰 어우~ 뭐 모르는 일이죠

차태현曰 잠깐만 우리 큰애가 여섯살이니까
아니 큰딸이 여섯살

차태현曰 그럼 괜찮네

리포터曰 나중에 결혼식 하면 저희 섹션이 취재를 나가는 걸로

성동일曰 내가 그때까지 살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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