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만 되면 어김없이 나타나는 급식 유형들.
어딜 가나 한 명은 꼭 있는 10가지 유형을 살펴보자!

1. '급식=나' 형
종 치기 10분 전부터 대기하다가 종이 치자마자 빛보다 빠르게 뛰어가는 유형

2. 뷔페 형
"여엇차! 이제 먹어볼까?" 입맛에 맞는 반찬만 골라서
듬뿍 담아 먹는 유형

3. 잔반 처리 형
"이거 역시 클리어" 편식이 없음. 가리는 음식이라곤 없는, 친구들 잔반 처리해주는 유형 ex) 콩.김치.생선 다 해결 가능

4. 집밥 좋아 형
급식은 절대 노노. 항상 도시락에 유기농 쌀밥 넣어 다니는 부지런甲 유형.

5. 항상 부족 형.
"이모님!! 여기요!" 며칠 굶은 듯이 이모님 불러대는 먹성 좋은 유형

6. 먹고 또 먹고 형
"내 입에 다 털ㄴ업" 급식 먹고 매점 가서 빵 먹고 쿨피스 먹고 젤리로 마무리ㄱㄱ

7. 밥보다 잠 형
먹는 것엔 관심 없다. 이어폰 꽂고 책상에 엎드려 딥슬립 시작하는 유형

8. 급식 거부 형
우리 급식 맛 없어(단호) 점심시간만 되면 밖의 음식을 골라 먹으러 다니는 유형

9. 천하태평 형
급식이고 나발이고 세월아~ 네월아~ 다른 거 하면서 시간 보내다 배식시간 꼭 놓치는 유형
여러분은 어떤 유형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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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나 가리비먹는데 진주나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