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분들도 처음부터 마음이 단단(?)하시지는 않았겠지만 저 같은 사람은 전문의가되더라도 암같은 병에 걸린환자에게 마음의 준비를 하셔야 된다. 이런말 못할거 같음 하더라도 같이 울고의사가 환자하고 자주 같이 우는것고 나중되면 좋지 않다고 얘기를 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