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분들도 처음부터 마음이 단단(?)하시지는 않았겠지만 저 같은 사람은 전문의가되더라도 암같은 병에 걸린환자에게 마음의 준비를 하셔야 된다. 이런말 못할거 같음 하더라도 같이 울고
의사가 환자하고 자주 같이 우는것고 나중되면 좋지 않다고 얘기를 들어서


| 이 글은 8년 전 (2017/1/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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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분들도 처음부터 마음이 단단(?)하시지는 않았겠지만 저 같은 사람은 전문의가되더라도 암같은 병에 걸린환자에게 마음의 준비를 하셔야 된다. 이런말 못할거 같음 하더라도 같이 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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