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방의 최종병기', '어깨에 대포를 단 사나이'라 불리던 이고르 보브찬친 입니다.
173cm의 작은 체구에도 불구하고 러시안훅을 주무기로 초창기 프라이드 헤비급을 주름잡던 최고의 타격가 입니다.
MMA의 역대급 명장면 중 하나
보브찬친 특유의 러시안 훅
이제는 볼수없는 세레머니...
1996년 제 1회 IFC 토너먼트 우승
1997년 제 3회 AROC 대회 우승
1997년 제 3회 AFC 대회 우승
1998년 제 5회 WVC 대회 우승
2000년 PRIDE 그랑프리 준우승
2005년 PRIDE-Total Elimination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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