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1로 캐스팅 됐다는 점만 알려졌지
이에대한 흥미로운 비하인드는 안알려진것같아서
정확히는 김태리는 1503번째 오디션 참가자였음
당시 커뮤니티에서도 화제가 됐던 노출수위 협의불가 문구
다들 알거임
당시 전국민 오디션으로 시작됐고
"노출수위 협의불가" 라는 문구에도 불구하고
일반인 지망생 등등 물밀듯이 밀려들어와서
정식 오디션에만 1400명이 몰림
깐느박의 네임드d
심사위원은 충무로에 내노라하는 배우(문소리님 등등) 감독님들
연출가님들이 심사위원으로
대형 콘테스트같은 오디션이 이루어졌다고함
흡사 케이팝스톼나 슈퍼스타k같았다고 함
이렇게 1차 2차 3차로 이루어졌고
이중에 15명이 마지막까지남았는데
숙희역의 김태리는 이 15명중
한명이 아니었다는 사실
1400명중에 15명을 걸러냈음에도
불구 맘에 쏙드는 배우가없고 전원탈락이되자
다들 비상이어서 숙희찾으러
지방가자!지방! 하고있을때 (귀엽..)
바로 지금의 숙희역인 김태리가 나타난거
정말 하늘에서떨어신 혜성같이
매스컴엔 오디션으로 1500:1로 합격한것이라고 알려져있지만
김태리는 그 이후 비공식 면접으로 테스트후
그 테스트영상을본 박찬욱 감독과 개별 오디션을 치뤘고
이후에 박찬욱감독이 용필름(제작사)대표에게
"숙희 찾았다" 라는 전화를했다고함<<짱멋
그리고 김태리는 바로 다음날에
박찬욱감독과 쌀국수를 먹으면서
합격소식을 받았다고합니다.
김태리는 정식오디션으로 뽑힌
유력 후보들 있다는걸 알고서
더 편하게 비공개 오디션을 치뤘고
유명한 일화인
김태리 : 감독님 어차피 저랑 안하실거잖아요
박찬욱 : 나 너랑할건데?(새침
김태리 : 그래요그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대화도 첫번째 대면에 나온 대화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사람은 될놈될같다는 대목...
극단 출신의 상업영화에서의
연기경험이 전무했던 배우가
고민고민끝에 오디션을봤고
(김태리 본인은 거장감독의 영화 주연롤이
부담스러웠다고함 고민고민끝에 오디션을 본거라고)
깐느박을 만나
숙희가 되어서
라이징 스타가 되기까지가
너무 흥미로움
아가씨 안본분들 아가씨 보세요
입니다

인스티즈앱
이재용 얼굴 점점 변하는거 너무 신기해..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