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소현 (배우)
김소현 "유승호 선배와 좋은 작품서 만나고파"
김소현은 같이 호흡을 맞추고 싶은 배우가 있느냐고 묻자
"유승호 선배님과 한 번 호흡을 맞추고 싶다"고 답했다.
이와 관련,
"유승호 선배님은 아무래도 아역부터 해왔던 터라 나와 비슷한 부분이 많을 것 같고,
유승호 선배님이라면 아마 모든 배우들이 한번쯤 같이 해보고싶은 배우가 아닐까 싶다.
좋은 기회가 있으면 뵙고 싶다"고 수줍게 미소를 지었다.

유승호X김소현 주연 MBC 사극 '군주' - 2017년 5월 방영 예정
(소현이 소원 성취 ㅎㅎ)
김유정 (배우)

김새론 (배우)

김새론 "유승호 오빠랑 언젠가 꼭 만나고싶어요"
"연기 공부는 따로 안해요.
드라마 들어가기 전에 그 역할이 어떤지 스스로 생각을 많이 하는 편이에요.
앞으로는 지금 껏 안 해 본 연기를 좀 해보고 싶어요.
-같이 호흡을 맞춰보고싶은 배우가 있나?
"유승호 오빠는 나중에 꼭 뵙고싶어요.
아역들의 표본으로서 정말 멋있게 모범적으로 잘 성장하신 것 보면 너무 놀랍고 대단해요
언젠가 꼭 작업도해보고 서로 공감대도 맞기 때문에 많은 대화를 나눠보고싶어요."
김지민 (개그우먼)


최근 개그우먼 김지민은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책 ‘시크릿’에서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고 그랬다… 신난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지민은 배우 유승호가 나란히 서서 손가락으로 브이(V)자를 그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은 모두 편안한 복장으로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앞서 김지민은 미투데이를 통해 유승호의 팬임을 공공연히 드러낸 바 있다.
이날 김지민은 "원래 유승호의 광팬이다. 최근에 '가족의 품격'이라는 프로그램 녹화를 하러 갔는데 박준규 선배님이 전화를 해서 갔더니 바로 힘이 풀려서 주저앉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거기에 유승호가 있었다. 보자마자 다리 뿐 아니라 동공도 다 풀렸다. 9살 연하지만, 유승호가 정말 좋다. 아마 내가 입대 전 만난 마지막 여자연예인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레이디 제인 (가수)


이후 홍진호와 전현무가 "김수현, 김우빈과 어깨를 나란하는 배우가 있다"라며
집으로 오라고 제안하자 레이디 제인은 "혹시 유승호가 있느냐"며 기대감에 부풀었다.
하지만 그녀 앞에 나타난 사람은 심형탁이었다.
심형탁은 레이디 제인을 놀래 주려 컴퓨터방에 숨어 있었고,
한껏 배우 눈빛을 발사하며 깜짝 등장했다.
이에 레이디 제인은 실망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리지 (가수)

이 외에도 다양한 작품에서 감초 캐릭터를 맡아 신스틸러로 활약하고 있는 리지는
“저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작품에서 솔직하게 보여드리고 싶다”며
“공효진 선배님처럼 러블리하면서 감정 연기도 되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
만약 멜로 연기를 하게 된다면 하고싶은 파트너가 누구냐는 질문엔
"어릴 때부터 팬이었던 유승호와 하고싶다"라고 답했다.
산다라박 (가수)


('MBC 보고싶다'에서 유승호의 극중 배역 이름은 '해리')
박진희 (배우)

박진희 "같이 연기하고 싶은 배우는 유승호"
"함께 연기하고 싶은 배우"를 묻는 질문에는 "유승호"라고 답했다.
이에 "어떤 역할을 함께 하고 싶냐"고 묻자 박진희는 잠시 생각하더니
"누나와 동생 같은 가족 역할을 함께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성유리 (배우)

솔빈 (가수)

솔빈 “로코 드라마 여자 주인공 꿈꾼다..
유승호와 러브라인 해보고 싶어”
이어 “기회가 주어진다면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의 여자 주인공이 되고 싶다.
어릴 적부터 팬이었던 유승호 선배님과 러브라인 해보고 싶다.
정말 열심히 연기 연습을 해서 30살 전에는 한번 할 수 있길 바란다.
또한 12월 초 라붐이 컴백한다.
이번 활동을 통해 라붐을 많이 알려서 연말 시상식에 참석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신세경 (배우)

엄현경 (배우)

엄현경 “유승호와 멜로 찍어보고 싶다"
엄현경은 배우 유승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녀는 “멜로 연기를 한다면 누구와 하고 싶냐”는 질문에 유승호를 언급하며
“참 멋지게 잘 자란 것 같다”고 덧붙였다. 유승호에게 띄우는 음성편지에서는
“일 년에 두 살씩 나이를 먹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하세요!”라고 인사를 전했다.
이열음 (배우)

이열음 “유아인, 유승호와 연기한다면 내가 먼저 들이대는 역할 하고 싶어”
함께 연기해보고 싶은 배우로는 유아인, 유승호를 꼽으며
“섹시한 매력을 가진 남자가 좋다. 거기다 두 분 모두 확실한 연기력을 가지고 있어
꼭 한 번 같이 연기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정다솔 (배우)

정다솔 “유승호와 같은 작품 출연하면 소원 없겠어”
함께 출연해 보고 싶은 남자배우로는 유승호를 꼽았다.
"유승호씨가 정말 멋있더라. 인터뷰를 보더라도 나이에 비해 생각이 깊고 어른스럽다.
그리고 배우로서도 연기력이 훌륭하기 때문에 나중에 꼭 같이 작품을 해보고싶다”
정채연 (가수)

지난 17일 파워FM에서 다이아 멤버들은 각자 이상형을 얘기했다.
정채연은 어릴적부터 유승호의 팬이었다고 말했다.

(채연이는 지난 31일 SAF 연기대상 포토존에서 유승호를 만남 ㅎㅎ)
조보아 (배우)

조현영 (가수)

조현영 “유승호, 어린데 중후해..함께 연기하고파”
함께 연기해보고 싶은 배우는 없을까.
그녀는 "아직 내가 누구랑 하고 싶다고 희망할 정도가 아니다.
누구랑 해도 다 경험이고 좋을 것 같다"며 겸손히 대답했다.
이어 "그렇지만 뽑는다면 유승호 씨랑..."이라며 너스레를 떨더니
"유승호 군이 굉장히 멋있고, 나이가 어린데도 불구하고 중후한 느낌이 나더라.
실제로 한번 뵙고 싶다"며 귀띔했다.
홍진영 (가수)

홍진영, 이상형으로 유승호 꼽으며 “제대후 남자다워졌다"
홍진영은 연예인중 이상형이 있냐는 질문에 유승호를 선택하며 “남자답다”고 언급했다.
홍진영은 “제대 후 남자다워진 모습 잘 지켜보고 있다”며
유승호에게 메시지를 남겼다. 홍진영은 이어
“유승호 너~”라며 자신의 유행어를 외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원 (배우)

하지원 "유승호랑 남매연기 해보고싶다"
요즘 눈여겨보는 후배가 있냐는 질문엔
"승호가 제대후에 왕성하게 활동하는걸 보니까 뿌듯하다.
그리고 얼마전에 드라마에서 보니까 정말 잘컷더라. 내가 다 흐뭇했다."라고 말하며
"다음에 작품에서 만나게 된다면 누나와 동생 남매지간으로 만나고싶다"라고 전했다.
한혜진 (배우)

한채영 (배우)

한지혜 (배우)

한지혜는 16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유승호랑 연기 하고싶다"고 밝혔다.
한지혜는 "유승호가 잘 생겼다"며 "윤은혜랑 동갑인데 제가 연인을 하기에는 좀 그렇다"며 민망해 했다. 하지만 "가족 역할이라도 하고 싶다"고 수줍게 말하며 유승호와 연기 호흡을 맞추고 싶은 소망을 드러냈다.
한효주 (배우)

'한효주 "연하남 호흡? 유승호, 상남자더라"
그는 "사실 그간 연하남과는 한 번도 작업해 본적이 없다"면서
"요즘엔 한번쯤 해보면 참 좋을거란 생각이 든다"고 설명했다.
"함께 호흡을 맞추고 싶은 배우가 있느냐"는 질문에
"요즘 MBC ‘보고싶다’를 스치듯 본적이 있는데,
유승호씨가 참 상남자더라. 기회가 된다면 감사할 따름"이라며 웃었다.
이어 "하지만 지금은 조금 이른 시기인 것 같다.
아마 30대가 돼야 그런 기회가 오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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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나 가리비먹는데 진주나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