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34363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35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7/1/15) 게시물이에요

이재명=전투형 노무현이라는 말이 맘에 안드는 이유 | 인스티즈

이재명=전투형 노무현이라는 말이 맘에 안드는 이유 | 인스티즈

이재명=전투형 노무현이라는 말이 맘에 안드는 이유 | 인스티즈

이재명=전투형 노무현이라는 말이 맘에 안드는 이유 | 인스티즈

이재명=전투형 노무현이라는 말이 맘에 안드는 이유 | 인스티즈

이재명=전투형 노무현이라는 말이 맘에 안드는 이유 | 인스티즈

이재명=전투형 노무현이라는 말이 맘에 안드는 이유 | 인스티즈

이재명=전투형 노무현이라는 말이 맘에 안드는 이유 | 인스티즈

이재명=전투형 노무현이라는 말이 맘에 안드는 이유 | 인스티즈

이재명=전투형 노무현이라는 말이 맘에 안드는 이유 | 인스티즈

이재명=전투형 노무현이라는 말이 맘에 안드는 이유 | 인스티즈

이재명=전투형 노무현이라는 말이 맘에 안드는 이유 | 인스티즈

노무현은 충분히 이 사회의 기득권층들에게 전투적이었음.
전투형 노무현이라는 말에는 노무현은 유약해서 기득권층에 대한 개혁을 해내지 못했다는 의미,기득권층을 개혁하는데에는 카리스마 있고 강압적인 인물이 필요하다는 인식이 숨어있음.
그러나 노무현이 과거 지지자들에게 대선 유세기간 한 말을 보면 그의 깊은 뜻을 알 수 있음.
축제와 같은 분위기 속에서 노무현이 "여러분은 제가 대통령이 되면 뭐하실겁니까?"라고 물었음.
그러자 선거에서 이기고 깃발 꽂는게 어느새 목적이 돼버린 지지자들이 할 말을 잃었고
노무현이 설명을 이어갔음. "저 하나에서 끝이 아니라 계속해서 떳떳한 사람들이 나설 수 있게 참여해주셔야 한다."
즉 대통령 한 명이 제왕적 권력을 휘두르며 반대세력을 뒤집어 엎는것은 가능하지도 않고 시민들이 참여해 그 과정을 이룰때 비로소 진정한 의미의 개혁이라고 생각했던 것임.
노무현이 그것에 실패한 건 노무현이 유약해서가 아니라 대다수의 시민들이 사회의 정의를 바로 세우는데 무관심하고 오로지 경제성장에만 집중해 힘을 실어주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봄.
대통령은 국민들의 대리인이고 활발한 소통을 통해 나라를 좋은 쪽으로 움직일 사람이고 시민들과 같이 부조리를 해결할 존재지
진보적 네티즌들마저 메시아적인 카리스마형 군주가 등장해서 사회의 부조리를 알아서 해결해주길 바라는건 문제가 있다고 생각.

대표 사진
만떼만두
조금만 늦게 나타나셨으면 참 좋았을텐데... 너무 앞서가셔서 미처 못알아본거같습니다
9년 전
대표 사진
고마츠나나.
마지막 부분 진짜 공감
9년 전
대표 사진
세상에!
메시아적인 카리스마형 군주를 바라고 있었다는 말에 머리 크게 맞은 느낌이 드네요. 대통령은 황제가 아니라고 말하면서도 은연중에 막강한 파워를 가진 누군가를 기대했던 것 같아요. 이번 대선은 똑같은 실수를 하지 않도록, 한 사람의 국민으로서 항상 감시하고 때론 등을 밀어주는 역할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돼지라는 이야기 들은 강아지의 현실 반응...JPG
17:45 l 조회 705
내 딜도 충전 부분 고장났다 신발 세상 아......
17:30 l 조회 4507
장모님 딸한테 해주면 좋은 멘트
17:13 l 조회 574
홈플러스에서 8천원 안되는 가격으로 식사에 두쫀쿠 먹는법6
15:50 l 조회 19613
채광 좋은 집을 찾는 고객에게 공인중개사가 보낸 문자3
15:49 l 조회 5636
한 아이돌 그룹의 맏형과 막내의 인스타 피드 차이
15:45 l 조회 1573
초등학생 다문화 비율 높은 곳 vs 한국인 순혈 비율 높은 곳2
15:06 l 조회 3797
8년동안 사귄 여친한테 문자 이별당한 딸 대신 복수해주는 엄마3
14:29 l 조회 5974 l 추천 2
아빠와 함께하는 발레교실
14:29 l 조회 118
와 ㅁㅊ 엄마랑 딸이래...82
14:25 l 조회 53158 l 추천 4
오늘 열차에서 울뻔했습니다.jpg1
14:12 l 조회 1930 l 추천 2
머리에 리본 단 아기 고양이
14:12 l 조회 1124
기억을 잃어버린 엄마
14:11 l 조회 663
익웃 이거 보다 울었어 ㅋㅋㅋㅋㅋㅋㅋ2
14:11 l 조회 411
멜로디 하나는 기똥차게 뽑았던 걸스데이-'박근혜'
14:11 l 조회 94
GPT가 예측한 인류 멸종 시기.jpg
14:10 l 조회 546
한국인이라면 아무도 긁히지 않는 욕115
11:13 l 조회 71787 l 추천 2
음료수 7대 죄악.jpg128
11:11 l 조회 60561
아구찜 같은 수업1
11:10 l 조회 461 l 추천 1
이런식으로 친구가 아이스크림을 사온다면?8
11:10 l 조회 4247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