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 대동강의 능라도 섬에 세워진 능라도 스타디움은 노동절 스타디움으로도 알려져 있다. 가장 주목할 만한 특징은 규모로, 이곳은 세상에서 가장 큰 스타디움이다. 15만 좌석을 보유한 8층 높이를 자랑하며, 전체 바닥 면적은 20만 7천 평방미터에 이른다. 남한이 1988년 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뒤, 북한은 자신들의 뛰어난 스포츠 경제력을 보여주기 위해 이 스타디움을 지었다. 완공 이래, 이 건물은 경기장뿐만 아니라 국가 행사장으로도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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