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처음이자 마지막 대회였던 세브첸코와 네드베드 지단, 피구, 라울, 올리버 칸, 델피에로, 토티, 크레스포, 베컴, 오웬, 튀랑등 시대를 풍미했던 선수들의 마지막 메시, 호날두, 루니, 리베리, 로벤, 토레스, 이니에스타, 파브레가스 등 떠오르는 현 시대를 이끌어가는 선수들의 시작이었던 현대 축구 가장 한가운데에 이뤄진 2006 독일 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