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ntertain.naver.com/read?oid=047&aid=0002138684
아, 바로 이거였구나! 마치 등의 가려운 '지점'을 정확히 알아채고 긁어준 느낌이었다. 속이 시원했다. 다른 심사위원들이 크리샤 츄에 집중했던 것과 달리 유희열은 '전민주만 계속해서 봤다'고 고백한다. 그리고 전민주의 '리더십'에 박수를 보낸다. 실제로 전민주가 언니로서 또 무대 경험자로서 동생인 김소희·크리샤 츄를 잘 이끌어줬기 때문에 가능했던 무대들이었다. '회복 중'이라는 아쉬운 평가만 들어야 했던 전민주는 그제야 활짝 웃는다. 자신의 존재감과 역할을 제대로 알아준 유희열이 얼마나 고마웠을까. 시청자의 한 사람으로서 그 사실을 알아봐 준 유희열에게 또 한 번 감사하게 됐다.
전문은 기사로
시청자로서 공감가는 기사라 가져와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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