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주제에 대해서 자기만의 생각과 지식이 있는 사람들은

인터넷에 범람하는 글들을 보며 이게 맞는건지, 믿어도 되는건지 자기가 그동안 현자타임속에서 쌓아온 생각 중심으로 판단함
그래서 어떤 주제에 대해 할말이 많음. 판깔아주면 한 주제에 대해서도 하루종일 대화가 가능

반면 어떤주제에 대해 생각을 안해본 사람들은 댓글만 읽어봐도 티가 나는편

이 사람들은 평소에 해당 주제에 대해 생각이 없었지만, 트위터에 한 유명인 또는 일반인이 쓴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의 글을 보며 그것이 옳다고 느낌
그리고 그 글이 그 시간부로 곧 자신의 생각이 됨
내 생각->공감 이 아닌, 타인의 맞는말->내 생각화

자신과 생각이 비슷하더라도 그 생각이 만들어지게 된 이유와 계기는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기 마련
하지만 '남의글'이 올라온지 단 1분도 안되어서 헐.. 맞는말 이라는 댓글을 달고 그것을 자신의 생각으로 만드는 사람들은 그 생각을 가지게 된 계기가 모두 서로 같을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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