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 멤버 : 정상훈, 조정석, 정우, 강하늘
일단 사건의 발단
마트 가기 10분 전에 막내의 몰카를 짠 형들
상훈 : 오늘의 몰카, 강하늘의 선택입니다
몰카 주제 ㅇㅇ
복화술 장착한 정서기
와리가리하는 역할을 맡은 정서기
그것도 모르는 우리 강스카이 삼겹살 찾는 즁
그런데 겹살이가 없움 ㅠㅠ
목표물을 바꾸기로 결심한 정우
정우 : 형 저번에 형이 샀던 하리보가 어떤 거야?
다음 주제는 하리보 너로 정해따
하리보를 먹고 싶은 이유.txt
시큰둥한 칭따오와 하품 하기 2초 전인 납뜩이
하리보 어필 중
상훈 : (세상 귀찮) 사~ 먹고 싶다는데 사야지 뭐
아이슬란드 여행 중 정상훈 이런 표정 처음 봄..
정석 : 솔직히 말해봐 형은 어떻게 할 거야
상훈 : 아니 나는 괜찮아! 사! (표정≠말)
정우 : 왜 그렇게 예민해~ 아까부터~ (자막이 말이랑 다르게 나옴)
여러분은 지금 하리보를 사네 마네 가지고 싸우는 37세 39세 배우들을 보고 계십니다
웃음 터진 칭따오
들키게 생긴 쓰리스톤즈표 몰카ㅠㅠ
심기일전
정우 : 왜 그래~ 형~
정석 : 여기서 짧고 굵게, "니가! 아까" ㄱㄱ
와리가리 중인 정서기
드디어 싸우는 정우와 정상훈
상훈 : 아 뭐!!
하늘이는 눈치 보는 중
정석 : 에이 악수하고 풀어 언능
상훈 : 아니 난 뭐 풀 것도 없는데? 너 뭐 삐졌어?
정우 : 하..
정석 : 정우야
눈물연기 시전하는 쓰성과 당혹스러운 납뜩이
칭무룩..
이 허술하기 그지 없는 몰카에 속고 있는 하늘이ㅠㅠ
화난 형 손 만지작거리기
그 상태로 숙소 도착
다시 메뉴 정하기 ㄱㄱ
해산물 vs 삼겹살
힘든 결정은 막내에게 토스
대략난감 땀땀
레스토랑 가서 너네 먹고 싶은 거 각자 시켜서 먹으셈ㅇㅇ
또 당황해버린 안타까운 스톤 형들..
상훈 : 요리~조리 잘 피하고 다녀서 우리만 계속 나쁜 놈 만들고
니가 요리~조리 피해가니까 이 몰래카메라도! 요리~조리 피해다니곸ㅋㅋ
이제야 알아챈 순딩이 하늘찡
우리가! 싸워야 되는데! 니가 요리~조리 피해가지고!
동생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강하늘의 요리조리>는 끝이 나고..
회차는 흘러흘러 마지막회 감독판 中
정석 : 나는 몰카했을 때 있잖아, 와 이게 진짜면 미치겠다.. 이랬어
상훈이형의 말투와 표정에 순간 진짜 서운했다는 정우
가짜로 아주 잠깐 싸웠던 건데도 너무나 괴로웠던 멤버들 ㅠㅠ
상훈 : 하면서, 하기가 싫은 거야
그게 진짜 네 몰카가 아니라 우리의 몰카였어
훈훈하고 따뜻한 우리의 포스톤즈
아무리 친한 사이여도 여행을 가면 꼭 싸우기 마련인데 포스톤즈는 뭘 하든 꼭 회의를 하면서 서로 배려하고 생각해주었기 때문에 한번도 안 싸우고 여행을 끝낼 수 있었음.. 싸우는 몰카가 괴로웠을 정도로 서로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세상 착한 네명이 너무 보기 좋았다고 한다 :)
☆ 포스톤즈 영원하라 ☆
영상 링크는 첫댓에 올려놓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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