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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정채연은 걸그룹 I.O.I의 활동 종료에 대해 "곧 끝이라는 것에 아쉬움이 크다. 활동이 끝나더라도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잘할 거라고 믿는다"라고 말했다.
이어 다이아와 I.O.I를 병행하는 것에 대해서는 "조금 힘들긴 하다. 내 개인 활동이 많아 두 그룹 모두에게 미안했는데 다들 이해해줘서 고맙다"라고 전했다. 특히 "다이아가 친정 같은 느낌이라면, I.O.I는 동창 모임 같다. 친정에 말할 수 있는 고민이 있는 반면, 동창들에게 풀고 싶은 얘기가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두 그룹의 차이점에 대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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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작년 큰 사랑을 받아서 앞으로 이런 날이 또 올까 싶다. 하루도 허투루 보낸 적 없이 열심히 살았다"라고 말하며 "2017년도 열심히 바쁘게 살고 싶다"라고 새해 포부를 덧붙였다. /seon@osen.co.kr
[사진]더스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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