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메리카에서 서식하는 피파개구리 혹은 '수리남 두꺼비'라고도 불리는 이 종은 상상이상의 생명체입니다. 이들은 낙엽과 같은 생김새를 지닌 기묘한 개구리 같지만, 이 개구리가 세상에 알려진 이유는 기묘한 생김새가 아닌 '인간이 생각하기엔 끔찍한 번식방법' 때문입니다.
피파 개구리는 번식기가 되면, 암컷은 수컷의 배에 알을 낳습니다. 이후 수컷은 암컷의 등 뒤에 알을 붙입니다. 그 후 암컷 개구리의 살이 불어나면서, 등뒤의 알을 완전히 뒤덮게 됩니다. 그리고 부화시기가 되면 새끼 개구리(올챙이시기는 안에서 보냄)들은 암컷 개구리의 등을 찟고 부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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