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35831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96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7/1/22) 게시물이에요

검사는검사가잘다루지(feat.김경진의원) | 인스티즈

검사는검사가잘다루지(feat.김경진의원) | 인스티즈

우병우 장모 회사 직원들 인터뷰(음성모자이크)
내용공개 후

김경진 : 방금들으신 내용은 증인의 장모인 김장자회사의 종업원 및 기타 회사내부 사람들과의
인터뷰내용이다.
최순실은 김장자 회사에 2주에 한번 꼴로 방문했고,증인의 장모는 회사에 최순실만 오면
버선발로 뛰어나갈만큼 즐겁게 맞이 했다.
그런인연으로해서 증인은 박근혜대통령에게 민정비서관으로 추천이 되었고 결국 증인, 최순실, 문꼬리3인방이 다 한패거리를 이뤄서 이번 최순실국정농단의 주범으로 추정되는바이다.
증인 어찌생각하십니까? 저거 사실 아니죠?

우병우 : 저는 저거다 납득할수가 없다. 전부음성변조되있고, 2주에 한번 최순실이오고, 버선발로 맞이하고, 전부 납득할수없는 얘기다.
그리고 의원님 한말씀만 드리면,
의원님도 검사 출신이라 잘아시겠지만
전 민장비서관이 제 검찰 4년 후배다. 후배가 1년이상 하던거 들어가는게 무슨.. 영전아니다.
김기춘실장이 민정비서관 권유해서
워낙 어려운 분이라 승낙은 했지만
돌아봐서 4년내지 5년후배 뒷치닥으로 들어가는것이
맞느냐, 동기들은 다 지금 검사장으로 들어가서
1년 내지 2년하고 있는대 1급 비서관으로 들어가는
것이 맞느냐 고민을 사실 엄청 많이 했습니다.

김경진 : 자 증인말씀의 취지는 다 알겠구요.

우병우 : 저게 무슨 인사청탁이나 발탁으로 보는게
저는 참..

김경진 : 알겠습니다. 이제 고만하시죠.

우병우 : 예..

김경진 : 근데 제가 굳이 얘기를 드리면
증인은 여러가지 이유로 돈은 많고, 권력의 욕구는 굉장히 강한사람입니다. 그래서 증인이 검사장 입성에 실패를 하고, 변호사 일년을 하면서 어떻게서든 권력의 핵심으로 복구할것을 절치부심했을 것이고, 그때문에
민장비서관 자리에 대해서 아주 고맙게 들어가지 않았을까하는 것이 제 추정입니다.
증인말씀하신거에 제 추정이 틀린거겠죠.
답변 안하셔도 됩니다.

검사는검사가잘다루지(feat.김경진의원) | 인스티즈

중간에 우병우 반론 이끌어서
본인이 그럴줄알고 결론 준비했다 들어바라
하는 저설계도 대단하지만,
사실여부는 공개하면서 상대방 기분 박살내고
단정짓지는 않는.
이분 박원순시장이 인정했다고 어디서 본것 같은데
확실히 검사출신이라 논리 그리고 통찰력
무엇보다도 사람다루는 능력이 놀라울 따름이네요.



이력소개

검사는검사가잘다루지(feat.김경진의원) | 인스티즈

검사는검사가잘다루지(feat.김경진의원) | 인스티즈

검사는검사가잘다루지(feat.김경진의원) | 인스티즈

검사는검사가잘다루지(feat.김경진의원) | 인스티즈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카페 4인석 자리 양보166 07.16 15:0974281 0
이슈·소식 현재 댓글창 험한 비즈니스 기내식 먹방유튜버..JPG161 07.16 11:19104771 3
죄송하지만 안에서 먹고가도 될까요??255 07.16 13:2180296
이슈·소식💥[단독] 장윤기 전화기서 여중생 사진 다수 발견…피해자와 동일인 정황121 07.16 20:0052105 1
요즘 동남아에서 어린이집 구디백 돌린다는 한국인들98 07.16 21:0650820 1
혼자 한 사랑도 연애 횟수에 포함하는 개그우먼.jpg7
2:59 l 조회 6061
[라면먹고올래] 기껏 메롱했는데 생색내기 애매한 상황ㅋㅋㅋㅋㅋㅋ
2:58 l 조회 866
동생ㅅㄲ 개패도 되냐? 진짜2
2:54 l 조회 3478
어느 블로거의 막국수 후기
2:52 l 조회 5859 l 추천 3
여름에도 긴팔 셔츠만 입는 사람 룩.jpg5
2:51 l 조회 5436
주식, 경제 잘 모르는 초보주시들 이거나 구독하셈
2:40 l 조회 2324 l 추천 5
인천 음식이라고 하지만 인천 사람 중에서도 극히 일부만 안다는 음식
2:33 l 조회 760
강형욱 근황 "예쁜 애들 많이 만나고 다녀"2
2:24 l 조회 10408
"매달 200만원씩 줄게" 층간소음 참아줘.jpg
2:24 l 조회 846
최근 청바지 입고 영화제 참석한 서기.jpg
2:22 l 조회 1342
李대통령 "우리나라 유통에 구조적 문제 꽤 있어…근본적 개혁"
2:19 l 조회 137
"나 사실 하이닉스로 2억 벌었어" 친구 말은 '전치 4주' 수준 고통이라고?1
2:17 l 조회 476
오디세이와 같은날 개봉하는 한국영화의 자존심3
2:13 l 조회 3034
현재 일본 방문중인 젠슨황
2:09 l 조회 1617
오늘 출시된 롯데리아 두툼새우 벌써 먹어본 사람들5
2:09 l 조회 10158
가끔씩 그리워지는 넷마블 테트리스1
2:09 l 조회 343
온라인탑골공원 으르신들이 했었던 민속CD놀이
2:09 l 조회 616
우리 외할머니 임신해서 집안 뒤집어짐
2:09 l 조회 2013
나한테도 "에일리 저녁하늘”의 가사에 나오는 '너'가 있다 vs 없다
2:09 l 조회 320
온갖 SM 그룹팬들 다 모여서 다 자기 그룹깔이라고 외치는 중인 엔시티위시 신곡
2:08 l 조회 554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