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는 나무늘보 파

나무늘보 특유의 쳐진 눈+길다란 팔+느릿느릿한 움직임+항상 웃는 입=사랑
















도로에서 로드킬 당할 위기에 처해있던 나무늘보

구해주자 이렇게 웃으며 소방대원들을 쳐다봤다고 함..(으앙
그리고 또 하나의 도로에서 다친 나무늘보가 있었음

아기 나무늘보인데, 다쳐서 발에 피도 나고 있었음


심지어 오줌도 지림 ㅜ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 다행히 구출되었다
마지막은 원숭이한테 먹이 뺏긴 나무늘보와 아기나무늘보


아기 나무늘보 홀로 구출되었는데, 다시 자연으로 돌아가는 과정에 불안함을 느낄까봐 인형을 붙여주었다고 함.
근데 그 인형이 정말 엄마인 줄 알고 포근하게 안고있음 ㅠㅠ

인스티즈앱
왕사남 오달수 흐린눈 가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