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적으로 극장 애니메이션에서 최고라고 생각하는 미야쟈키 하야오의 센과 치히로가
지브리스튜디오와 재팬 dp프라임영화사가 합해
실사판 영화로 찍는다고 해!! (..살짝 뒷북)

메가폰을 기생수 실사판 영화를 찍은 '야마쟈키 다카시'감독이 맡는다고 해서 기대중이야
최근 일본에서 애니원작 영화 중에서 가장 잘 만든게 기생수라고 생각했거든..
센과 치히로의 역을 맡은 배우는

2010년 '마더'라는 작품으로 스타가 된 아시다 마나가 캐스팅 됐다고해!

벌써 13살? 중학생이 됐어

그리고 온천에서 센을 도와주던 린은

기생수에서도 나왔고, 리틀포레스트 영화로 유명한 하시모토 아이가 맡았다고해


젤 중요한 하쿠를 누가 맡을지...스타일만 보면 윗 사진 하시모토 아이가 맡아도 될듯 ㅋㅋ
ㅠㅠ 근데 누가 맡아도 진짜 미스캐스팅일 것 같은 기분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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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27세vs나의27세 쌰갈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