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36642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0 출처
이 글은 8년 전 (2017/1/26) 게시물이에요

"억울하다"소리친 최순실 등 뒤로…"염병하네"폭탄 | 인스티즈© ⓒ 중앙일보 25일 서울 대치동 특검 사무실에 도착한 최순실 씨가 기자들을 향해 "특검이 자백을 강요하고 있다. 너무 억울하다"며 소리치고 있다. 김성룡 기자

25일 오전 박영수 특별검사팀의 체포영장 집행으로 특검에 끌려나온 최순실(61)씨가 호송차에서 내리지마자 "억울하다", "자백을 강요하고 있다" 등 큰 소리를 치는 등 한동안 소동이 빚어졌다. 현장 취재진은 물론 최씨를 구인하고 있던 호송 경찰관들은 최씨의 큰 목소리에 당황할 수 밖에 없었다.

최씨는 호송차에서 내려 사무실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까지 걸어가는 짧은 시간에도 엘리베이터에 타지 않으려는 듯 안간힘을 쓰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그동안 얼굴을 가리거나 고개를 숙이고 취재진들 앞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던 것과 180도 다른 모습이었다.
최씨가 호송 경찰관들과 작은 승강이를 벌이는 모습에서 특검 사무실 건물의 청소 관리인 아주머니역시 황당해했다. 관리인 아주머니는 최씨의 등 뒤에 큰 목소리로 "염병하네"라고 세 차례나 쏘아붙였다.

현장에 있던 취재진들은 평소처럼 최씨에게 몰려들어 '혐의에 대해 인정하느냐' 등 질문을 준비하고 있었지만 말을 삼킬 수 밖에 없었다. 최씨가 엘리베이터 안으로 사라지고 상황이 정리되자 취재진들도 놀란 듯 연거푸 "대박이네"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최씨의 육성과 현장의 소동은 그대로 전국에 생방송됐다.

이날 최씨는 취재진들을 향해 작심한듯 “어린 애와 손자까지 멸망시키겠다고 그러고 이 땅에서 죄를 짓고 살았다는 게, 자유 민주주의 특검이 아닙니다”라고 외치기 시작했다. 이어 “박 대통령과 공동책임을 밝히라고 자백을 강요하고 있다"라며 “우리 애들까지 다, 어린 손자까지 이렇게 하는 것은 억울하다”고 소리쳤다.

오원석 기자 oh.wonseok@joongang.co.kr

http://www.msn.com/ko-kr/news/national/%EC%96%B5%EC%9A%B8%ED%95%98%EB%8B%A4-%EC%86%8C%EB%A6%AC%EC%B9%9C-%EC%B5%9C%EC%88%9C%EC%8B%A4-%EB%93%B1-%EB%92%A4%EB%A1%9C%E2%80%A6%EC%97%BC%EB%B3%91%ED%95%98%EB%84%A4-%ED%8F%AD%ED%83%84/ar-AAmcZ4o?li=AAf6Zm&ocid=spartanntp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결혼 못할거같다는 41살 블라남3
18:29 l 조회 1240 l 추천 1
사진찍을때 역광을 조심해야되는 이유2
18:25 l 조회 1503
부산,경상도에만 있는 등 밀어주는 기계...jpg1
18:25 l 조회 894
주인이 안 쳐다보니까 어깨에 기대는 댕댕이
18:21 l 조회 997
은근 많은 사람들이 꾸는 엘리베이터 악몽
18:20 l 조회 669
윤남노의 삼겹살 플러팅
18:19 l 조회 1052
코리안 스타일 커피.jpg3
18:17 l 조회 1972
회는 간장이다 vs 초장이다 논쟁 종결.jpg3
18:17 l 조회 590
5천원으로 장원영 되는 법2
18:14 l 조회 2236
자고 일어나면 피로가 풀리는 이유1
18:13 l 조회 2015 l 추천 1
PD를 울린 11살 소녀의 대답.jpg
18:13 l 조회 1324 l 추천 2
야밤에 열어도 된다는 냉장고
18:12 l 조회 599
얘들아 내가 쓴 글 이상해?... 제발...1
18:11 l 조회 1630
차은우 옆에서도 살아남은 한국 모델.jpg11
18:06 l 조회 5146
국내 개봉하자마자 예매율 1위 찍은 예술영화1
18:05 l 조회 2449
미용실에서 많이 쓰는 전문가용 브랜드들1
18:02 l 조회 1173
체르니의 진가를 너무 모르고 있었다
18:01 l 조회 425
세계 애견인들을 울린 아름답고 애틋한 k-게임
17:59 l 조회 206 l 추천 1
루빅손: 대전시 아직 잘 몰라요
17:59 l 조회 245
숏폼 시청 = 뇌 해마 사망선고15
17:55 l 조회 7736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