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명탐정 코난 6기 : 베이커 가의 망령.
게임 속 가상 현실 + 19세기 런던이라는 신선한 소재.
유일한 옥의 티가 OST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전개나 스케일 면에서 가장 압도적인 극장판.

2. 명탐정 코난 7기 : 미궁의 십자로.
교토라는 배경, 왜색이 짙다는 이유로 한국에서 정식 방영은 안되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헤이지, 카즈하가 나오며,
마지막에 신이치까지 등장하는 혜자급 등장 퀼리티.
액션과 스토리 면에서는 6기에 전혀 뒤지지 않는 극장판.
게다가 OST 'Time After Time' 은 역대 최고급이라는 평가를 들음.
다만 왜색이 짙어서 호불호는 좀 갈리는 편.
개인적으로 명탐정 코난 극장판은 1~7기는 정말 명작이고,
7기를 기점으로 정점을 찍었다가 꾸준히 내려오는 중이라고 봅니다.
그후로는 그냥 으리로 매년 보고 있네요.
다시 이 때의 퀼리티로 돌아왔으면...
요새는 그냥 스케일만 커진 느낌이라..


인스티즈앱
와 얘들아 충격 나 한국 이름의 비밀을 알았음...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