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열된 상품을 구경했다는 이유만으로 벌레처럼 쳐맞고 쫓겨나는건 일상이고
그런 불쌍한 아이를 동정해주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는 지옥 같은 생활
사고를 쳤다는 이유하나만으로 아직 학교도 졸업 못한
어린아이를 발견하는 즉시 죽여버리자고 하는 비정한 마을 어른들
하지만 마을사람들은 나루토가 강해지니 그전까지 십수년의 멸시와 괴롭힘은 처음부터 없었다는듯이
그런 적 없다는 듯이 기억 안 난단 듯이 손바닥 뒤집 듯 영웅이라 칭송하며 태세 전환을 하곤 친한 척 시도
허나 졸렬잎의 만행은 여기서 끝나지 않고 과거부터 내려온것이였으니...
체술밖에 못 쓰는 만년 하급닌자라는 이유로 자식 앞에서 대놓고 모욕을 주는 중급닌자들











히루젠
- 4대 재산횡령유력용의자(나루토 집및 돈이 거지임)
- 쿠시나에게 나루토 잘부탁한다고 확인사살받아놓고, 애를 방치
- 나루토 가족은 비밀로해놓고, 구미얘기도 금지시켰는데 근데 소문다남
- 이타치사건 아닌척하면서 다 떠넘김.
- 오로치마루 탈주할때 본인이 막을수있었으면서 제자라고 그냥 보내줌. 지따라온 암부부하 두명 죽게 냅두고.
- 나루토에게 한달에 한번씩 쮜고리만한 생활비주러 오고 부모물어보면 알꺼없다고 쌩감.
- 졸렬킹
썩어 빠진 나뭇잎 마을과 닌자세계를 무한 츠쿠요미로
정화하려했던 진정한 선구자이자 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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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절 오빠라고 잘 못 불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