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37830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04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7/2/01) 게시물이에요

는 집안사정(경제적이유)or집분위기가 좋지않음을 어린아이들도 느끼고 안절부절못할때 어른들 대부분이 하시는 말씀..안심시킬려고하는 말이라는걸 당연히 알지만 막상 그 상황에서 들으면 혼란스럽고 울적해짐..


00아 넌 걱정말고 공부만 열심히해 그게 도와주는거야 or 너가 걱정해봤자 달라지는건(도움될것도) 없으니깐 넌 학생의 신분으로서 공부만 열심히하렴...

어른들이 안심시킬려고하는말이지만 듣는사람은 혼란스러울때jpg | 인스티즈

하지만 듣는입장에선 혼란스러워서 공부고 나발이고 집중이 안됨 집안분위기가 심각/진지/한숨 그자체인데 공부가 되겠습니까..ㅠ 기분은 계속 우울함..

어른들이 안심시킬려고하는말이지만 듣는사람은 혼란스러울때jpg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지디지디
진짜 맞는 말...
9년 전
대표 사진
카밍  도봉봉포도음료
그럼 뭐라고 해줘야하지.........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받은만큼 베풀 줄 아는 트로트 가수 근황.jpg
6:58 l 조회 4828 l 추천 2
친구가 내 고양이에게 짜증냈는데 정떨이거든 이거 손절사유 되나?79
2:33 l 조회 30170
비투비가 바로 앞에있는데 못알아보는 사장님.jpg
1:19 l 조회 1103
오랜만에 다시 금발했다는 이채연 근황.jpg
0:53 l 조회 2983
갈수록 점점 커지는 목포 대왕돈까스집
04.10 23:46 l 조회 3263
기다리던 택배가 좀처럼 안 오던 이유
04.10 22:32 l 조회 3485
90대 이길여 총장의 자기관리를5
04.10 22:09 l 조회 4011
진짜 대참사 난 도레미 노래방 ㄷㄷ.gif
04.10 21:38 l 조회 1195
축구로 28개월 아기 농락해서 울린 51세 안정환 ㅋㅋㅋ3
04.10 21:26 l 조회 4908 l 추천 1
이름부터가 태초부터 아이돌 하라고 정해진 예쁜 이름을 가진 아이돌2
04.10 20:40 l 조회 2325
데프트: 5만원으로 삼전을 사세요8
04.10 20:08 l 조회 15081 l 추천 2
줄리아 로버츠 : 내가 우리 집에서 제일 못생겼다1
04.10 19:58 l 조회 4338
박명수 집과 유재석 집의 차이점.jpg20
04.10 19:54 l 조회 40239
박명수의 논리.jpg
04.10 19:46 l 조회 1195
가난해서 보고싶은 영화를 못 보던 급식.jpg
04.10 19:40 l 조회 2604
관찰예능의 틀을 깨버린 연예인과 매니저
04.10 19:20 l 조회 3457
4년간 한마디도 안한 일본 부녀가 화해한 법.jpg
04.10 18:45 l 조회 1758
혼자 낑낑대는 아기를 구경만 하는 냉혹한 어른들3
04.10 18:21 l 조회 8873
억울한 기소에 550일 독방 버텨낸 사람 근황..jpg2
04.10 18:12 l 조회 3374
청주 550만원 카페점주가 알바생한테 사과문자 보냈다 함24
04.10 14:53 l 조회 16314 l 추천 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