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37985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6648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7/2/02)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이 글은 기존에 올라왔던 글의 많은 부분을 인용하였으며 문제시 수정될 수 있습니다.






아이돌 팬 치기




최근 팬들 성희롱한 역대급 드라마.jpg | 인스티즈

최근 팬들 성희롱한 역대급 드라마.jpg | 인스티즈

최근 팬들 성희롱한 역대급 드라마.jpg | 인스티즈



우주의 별이 12화 (5분 30초~)

http://m.tv.naver.com/v/1387085


다음은 우주의 별이 12화 대사 중 일부를 그대로 인용하였습니다.



"아 그 빠수니덕에 이만큼 뽑아낸 거예요"

"야 너 혹시 걔 조공이랑 연애하냐?"

"대표님도 참 아 무슨 사람이 atm이랑 연애를 해요"

"그치~? 야 걔 상태가 좀 제정신이 아닌 것 같더라"

"아니 뭐 하긴 빠수니면 쉬웠겠다. 띨띨해갖곤 밀당없어 갖다 바쳐 공 안 들여도 자달라면 자주고"


다음 장면은 드라마 속 인물들이 우주(엑소 수호) 앞에서 그가 들으라는 듯 한 말들


주연배우가 아이돌임에도 그 앞에서 이러한 대사를 듣게 만듦


대사만 읽어도 굉장히 저급하고 아이돌 팬의 입장에서 기분이 나빠짐


이런 대사가 아이돌이 주연인 드라마에 그대로 나온다는 걸 보면 감독과 작가들이 평소 아이돌 팬들을 어떤 시선으로 봤을지 알 수 있음

아이돌 팬들을 '원하면 잠자리를 쉽게 가질 수 있는 상대'로 인식하고 있음

게다가 우주의 별이는 15세 관람가인데 미성년 시청자들도 거르지 않고 그대로 들었을 것

(여주인공 또한 여고생 설정)




최근 팬들 성희롱한 역대급 드라마.jpg | 인스티즈



팬심에 대한 존중을 주제로 하며 그 소중한 마음들이 다친다면 자신이 본 드라마를 할 이유가 없다고 언급한 김지현PD


그가 소중하다고 언급했던 팬들의 마음은 이미 촬영 때부터 상처 입어왔고 어떠한 이유에서도 정당화 할 수 없음 




현재 몇 달간 이어진 팬들의 피드백 요청에도 김지현PD 및 스탭들은 무시하고 있는 상태이며

김지현PD는 자신의 sns계정들을 모두 비공개로 전환함




김지현PD 및 우주의 별이 제작진 측에 정당한 사과와 피드백을 요구합니다.








지난 만행들 정리



1. 엑소 팬들에게 한 만행

무보수로 팬들 몇 백명을 엑스트라로 불러서 약 15시간 이상 추위에 떨게함.

팬들을 무시하는 말은 물론이고, 주연배우인 엑소 수호를 들먹이며 협박, 게다가 주연배우인 수호에게 막말하는 등 협박과 갑질을 함.

팬들은 방영 전이고 수호의 첫 주연 드라마이니만큼 참았음.

불공평한 대우를 받았음에도 전혀 소문을 내지도 않았음 실제로 대부분의 팬들이 엑스트라 촬영을 한 사실도 몰랐음

최근 팬들 성희롱한 역대급 드라마.jpg | 인스티즈

최근 팬들 성희롱한 역대급 드라마.jpg | 인스티즈

(1. 엑소 멤버와 촬영한다는 이유로 200여명의 팬들을 저녁 6시부터 다음날 아침까지 약 15시간을 추위에 떨게했으면서 보수를 주지 않음

2. 팬들에게 반말사용

3. "니들이 못하면 남자배우가 잠을 못잔다" 라는 식의 협박

4. 스포하지도 않았는데 팬들이 스포를 한다며 윽박지름. 실제로는 조연배우들, 스탭들이 인스타그램에 #우주의별이 #엑소수호 등의 해시태그를 걸며 스포한것이 전부)

1. 5시까지 오라고 해놓고 갔더니 12시까지 아무것도 안하고 창고에 갇혀 있다가 그때부터 수호랑 촬영시작.

처음엔 새벽5시에 끝낸다고 해놓고 점점 늦어지자 팬들탓으로 돌림.

또한 스포하면 죽여버린다라고 나름 농담이라고 말함.

하지만 정작 스포를 한건 뒤에 있었던 조연배우들.

타 배우의 실수로 계속 슛들어간 것도 팬들에게 화를 냄.

2. 촬영당일 심하게 추워서 담요에 핫팩 두르고 떨면서 아무것도 안하고 창고에 갇혀 있다가

수호가 처음으로 나타나자 팬들이 좋아서 소리질러서 팬들에게 화냄.

후에 촬영이 너무 길어져서 지친 팬들을 수호 보는것을 포기하고 뒤에서 쉼.

3.스텝이 벽에 붙어있던 포스터를 가져가도 된다고 해서 팬들이 포스터를 가져감.

하지만 스텝끼리 말이 안맞아 왜가져가냐고 팬들에게 화내면서 다시 포스터를 뺏으러 다님.

그리고 니네가 이럴수롤 수호만 힘들다고 자꾸 수호이름을 언급하며 팬들에게 협박.

4. 뒤에서 악기 연주하는 연주자들도 있었는데 팬들은 춥고 고생하는 연주자들을 위해

말도 걸어주고 먹을것도 줌. 근데 정작 자신의 sns에 촬영중인데 엑소팬 말 ㅈ나 안듣는다

죄다 급식이라 그런가보다 라고 말하고 스포도 함.

하지만 이에대해 스탭은 그들에게는 한마디도 안함.

5. 6시에 촬영시작하지만 노래연습도 해야 되니까 5시까지 집합시킴.

근데 막상 가보니 자기들 사정으로 8시로 지연.

세시간동안 근천에 카페도 없고 편의점 밖에 없어서 밖에서 덜덜 떨면서 기다림.

결국 12시에 촬영 들어감.

출처: @dnwndmlaufdl

악기 연주자 인스타 ↓ (현재 게시물 삭제한 상태)

최근 팬들 성희롱한 역대급 드라마.jpg | 인스티즈


그리고 사과문


최근 팬들 성희롱한 역대급 드라마.jpg | 인스티즈



엑스트라도 모자라 짐꾼 취급


최근 팬들 성희롱한 역대급 드라마.jpg | 인스티즈

최근 팬들 성희롱한 역대급 드라마.jpg | 인스티즈

현장에 있던 팬들과 보조출연자들에게 막말

팬들이 조금이라도 웅성거리면 겁줌

15시간의 촬영동안 음식, 물 한 잔도 주지않음

최근 팬들 성희롱한 역대급 드라마.jpg | 인스티즈

2. 출연배우 (수호)에게 한 만행

최근 팬들 성희롱한 역대급 드라마.jpg | 인스티즈

출연배우에게도 막말은 기본

최근 팬들 성희롱한 역대급 드라마.jpg | 인스티즈

최근 팬들 성희롱한 역대급 드라마.jpg | 인스티즈

팬들앞이니까 일부러 그랬지? 라는 뜻


11

대표 사진
슈르미
이건 진짜 너무 한것 같아요 보면서 이건 아닌것 같다 했어요 아무리 드라마라도 팬들이 다 보는데 그런 대사는 정말 아니였더고 봐요
9년 전
대표 사진
☞김성규  나의 빛 ✨
개화나.. 뭐래니 정말
9년 전
대표 사진
고양이의 혀
세상에...
9년 전
대표 사진
고양이의 혀
첨부 사진현직 아이돌인 분을 앞에 두고 그런 대사를 적으시면서 어떻게 감히 팬심을 소중히 한다고 하실 수 있나요.
9년 전
대표 사진
산들(26)
세상에
9년 전
대표 사진
산들(26)
퐁퐁럽 진짜 좋아했는데.. 앞으로 그쪽 작품 거르고 봐야겠네요. 어떻게 팬들은 성적대상으로 묘사를 하지? 생각이 없네요
9년 전
대표 사진
머마
왠지...저번 사건때문에 저격하는기분이들어요..저희들으라고하시는것같고
모든 팬들분들 대부분 미성년자인데 너무 대사가 적나라한것같습니다.

9년 전
대표 사진
BABI
진짜 소름 돋는 게 방송 관계자 들이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게 너무 소름
9년 전
대표 사진
달빛 찬란한 밤 펼쳐진 별들의 불꽃놀이
아 진짜 짜증나네...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대표 사진
어S남  인피니트
아 진짜 화가난다 저게 현실인가?? 저 드라마 촬영할때만 저러는건 아니겠지? 방송계 사람들은 우리가 호구로 보이나보다
9년 전
대표 사진
봄투빛
저렇게 말한 빅픽쳐가 있는건가요? 제발 있었으면...
9년 전
대표 사진
몹시섹시역시호우싀
저것만 봐도 화나는데 우리 애들한테 했으면 진짜...
9년 전
대표 사진
보조개미녀
안봐서 모르겠지만 이런식의 시선으로 보는 사람들을 풍자하기 위함이 아닌가....?
9년 전
대표 사진
검은콩이 들어있는 우유
저정도 수준이면 내가 작가해도 될판인데?;
9년 전
대표 사진
짜누
저번에 만행들 봤었는데 또...
9년 전
대표 사진
어차피 덕질할거  행복한 덕질하자
드라마에서 어쩜 저런 저급한 대사를 ㅇㅅㅇ~~~
9년 전
11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혈액형별 피모양897
03.20 02:36 l 조회 90682 l 추천 429
중1인데 키가 188cm874
03.12 22:16 l 조회 50365 l 추천 429
흔한 16세 패션감각891
12.11 18:07 l 조회 39817 l 추천 428
현재 경찰 내부 게시판 난리난 이유.jpg802
11.02 23:44 l 조회 99121 l 추천 428
기자님을 무한 감동시킨 희생하는 아이돌1171
07.23 18:26 l 조회 107760 l 추천 428
최근 팬들 성희롱한 역대급 드라마.jpg1779
02.02 03:01 l 조회 96648 l 추천 428
[무한도전] 이때 정말 표정관리 안됐던 노홍철38
03.28 01:44 l 조회 7178 l 추천 428
캐나다 피자헛 뷔페.JPG907
04.15 22:48 l 조회 27999 l 추천 428
타로카드로 보는 나의 직업운436
02.28 08:47 l 조회 10542 l 추천 428
약빨고 사진 찍은 샤이니 홈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435
02.27 21:34 l 조회 11696 l 추천 428
흔한 97년생 졸업사진.JPG871
02.07 16:38 l 조회 16284 l 추천 428
일본인曰 한국인들 영어발음 X같다909
07.14 22:06 l 조회 12866 l 추천 428
흔한 남고의 가정 실습 시간864
10.30 22:24 l 조회 15935 l 추천 428
남자 아이돌 뮤비 해석류 甲845
05.09 19:49 l 조회 20927 l 추천 428
초딩의 아라생정..882
05.03 15:41 l 조회 19948 l 추천 428
[판] 무서워요..친구가 계속 카톡해요..(혐오주의)872
01.05 15:36 l 조회 16404 l 추천 428
흔한 남녀공학의 비오는날.jpg883
12.20 20:42 l 조회 18911 l 추천 428
가장 흔한 이름 Top10 (여)947
08.17 15:06 l 조회 11782 l 추천 428
아이돌그룹에서 리더를 맡고잇는 멤버들1000
08.01 19:23 l 조회 9741 l 추천 428
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894
07.24 18:20 l 조회 11924 l 추천 428


처음이전25125225325425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14